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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2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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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용문 여성의용소방대,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

양평소방서(서장 이천우)는 양평군 용문면 불우이웃 가정을 대상으로 반찬을 나누는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른 아침부터 용문 여성의용소방대원 15명은 용문119안전센터에서 불우이웃 가정과 나눌 반찬을 손수 만들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에 손수 만들어진 반찬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직접 전달되거나 용문면사무소 무인 냉장고를 통해 각 가정으로 전달된다.

 

고미영 용문 여성의용소방대장은 “많은 사람들의 따뜻한 도움으로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꾸준히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과 기부 문화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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