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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01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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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전직 AV배우 방한 중 실종

영화 <사토미를 찾아라> 16일 개봉

 

한때 최고의 인기를 얻던 전직 일본 성인영화(AV) 배우인 사토미 유리아(이하 사토미)가 한국에서 팬미팅을 하던 중 사라지며 소동을 겪는 영화 <사토미를 찾아라>가 16일 개봉됐다.


개봉과 함께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노모자이크 처리된 사토미의 노출이 공개돼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특히, 영화 후반부에 오피스텔에서 펼쳐지는 사토미의 베드신은 현장에서도 그 수위와 과격함으로 개봉 전부터 기대를 모아 더욱 궁금증을 더해주고 있다. 이 기사는 www.mycinemanews.com에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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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한국 선수단, 伊 밀라노 입성...‘금 3개·톱10 달성 위해 뛰겠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이 31일 이탈리아 밀라노에 입국했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은 제25회 동계올림픽이자 올림픽 역사상 두 도시에서 공동으로 개최하는 최초의 동계올림픽이다.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 간 거리는 약 257km 떨어져 있다. 이수경 단장(빙상경기연맹 회장)을 필두로 한 선수단 본단 38명은 직항편을 이용해 밀라노 말펜사 국제공항에 무사히 도착했다. 본단과 함께 출국했던 썰매 종목 등 코르티나담페초행 본단 7명은 프랑스 파리를 거쳐 현지로 향했다. 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강원도청)와 쇼트트랙 이준서(성남시청)는 태극기를 들고 선수단 앞에 섰다. 박지우는 개회식 한국 선수단 기수이고, 이준서는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주장이다. 개회식 남자 기수인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서울시청)은 다음 달 4일 이탈리아에 입국한다. 이날 최태호 주밀라노 총영사와 한인회 관계자들은 ‘대한민국 선수단 여러분 환영합니다!’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선수단을 반겼다. 선수단은 각각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 선수촌에 입촌해 시차 적응과 컨디션 조절에 들어간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 선수 71명 등 총 130명의 선수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