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대통령 선거 투표가 전국 만 4천여 곳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본 투표일인 3일 서울 영등포초등학교에 위치한 문래동 제1투표소에는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한 유권자들이 발길이 이어졌다. 이번 투표는 이날 오후 8시까지 실시된다. 단 오후 8시 기준으로 투표소에 줄을 서 있다가 대기 번호표를 받은 유권자는 마감 시간 이후에도 투표할 수 있다. 한편, 개표는 전국 251개 개표소에서 오후 8시 30분경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중앙선관위는 이날 밤 12시 전후로 당선인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전망했다.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가 대선 투표일인 3일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마지막 회의를 열었다. 윤여준 민주당 상임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투표 마지막 날이자, 선거 결과가 나오는 날”이라면서 “선거를 흔히 민주주의의 꽃이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민주주의의 정당성은 그 선거에 참여한 정치 세력들이 결과에 승복할 때 더 튼튼해진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가 대선 투표일인 3일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마지막 회의를 열었다. 박찬대 민주당 상임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투표는 총칼보다 강하다. 투표가 국민을 살리고, 나라를 구한다”며 마지막 까지 투표를 독려했다. 이어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위대한 대한국민의 힘을 투표로 보여달라”고 호소했다.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2일 서울시청광장에서 수많은 지지자가 모인 가운데 피날레 유세를 열었다. 김문수 후보는 이날 부인 설난영 여사와 딸·사위, 손자·손녀 등 가족과 함께 무대에 올라 “내일의 소중한 한 표가 대한민국을 살리고 새로운 역사를 만들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2일 서울시청광장에서 수많은 지지자가 모인 가운데 피날레 유세를 열었다. 김문수 후보는 이날 부인 설난영 여사와 딸·사위, 손자·손녀 등 가족과 함께 무대에 올라 “내일의 소중한 한 표가 대한민국을 살리고 새로운 역사를 만들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2일 서울시청광장에서 수많은 지지자가 모인 가운데 피날레 유세를 열었다. 김문수 후보는 이날 부인 설난영 여사와 딸·사위, 손자·손녀 등 가족과 함께 무대에 올라 “내일의 소중한 한 표가 대한민국을 살리고 새로운 역사를 만들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선거 후보가 2일 저녁 여의도공원 마지막 유세에서 유권자들을 향해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여의도 공원에는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많은 인파가 모여 이 후보를 환호했다. 이재명 후보가 이날 여의도공원을 마지막 유세 장소로 선택한 것은 12·3 비상계엄 당시 계엄 해제를 이끈 국회의사당을 바라보며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정국 당시 시민들이 모여 응원봉을 들었던 ‘빛의 혁명’을 완수하겠다는 의지를 극대화하려는 뜻으로 읽힌다. 이 후보는 “내일은 내란을 완전히 종식시키는 날이자 빛의 혁명을 완성하는 날”이라며 “국민의 손으로 헌법을 구했던 것처럼 투표로 정치를 바로잡아달라”고 호소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선거 후보가 2일 저녁 여의도공원 마지막 유세에서 유권자들을 향해 지지를 호소했다. 이재명 후보가 이날 여의도공원을 마지막 유세 장소로 선택한 것은 12·3 비상계엄 당시 계엄 해제를 이끈 국회의사당을 바라보며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정국 당시 시민들이 모여 응원봉을 들었던 ‘빛의 혁명’을 완수하겠다는 의지를 극대화하려는 뜻으로 읽힌다. 이 후보는 “내일은 내란을 완전히 종식시키는 날이자 빛의 혁명을 완성하는 날”이라며 “국민의 손으로 헌법을 구했던 것처럼 투표로 정치를 바로잡아달라”고 호소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선거 후보가 2일 저녁 여의도공원 마지막 유세에서 유권자들을 향해 지지를 호소했다. 이재명 후보가 이날 여의도공원을 마지막 유세 장소로 선택한 것은 12·3 비상계엄 당시 계엄 해제를 이끈 국회의사당을 바라보며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정국 당시 시민들이 모여 응원봉을 들었던 ‘빛의 혁명’을 완수하겠다는 의지를 극대화하려는 뜻으로 읽힌다. 이 후보는 “내일은 내란을 완전히 종식시키는 날이자 빛의 혁명을 완성하는 날”이라며 “국민의 손으로 헌법을 구했던 것처럼 투표로 정치를 바로잡아달라”고 호소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선거 후보가 2일 저녁 여의도공원 마지막 유세에서 유권자들을 향해 지지를 호소했다. 이재명 후보가 이날 여의도공원을 마지막 유세 장소로 선택한 것은 12·3 비상계엄 당시 계엄 해제를 이끈 국회의사당을 바라보며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정국 당시 시민들이 모여 응원봉을 들었던 ‘빛의 혁명’을 완수하겠다는 의지를 극대화하려는 뜻으로 읽힌다. 이 후보는 “내일은 내란을 완전히 종식시키는 날이자 빛의 혁명을 완성하는 날”이라며 “국민의 손으로 헌법을 구했던 것처럼 투표로 정치를 바로잡아달라”고 호소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선거 후보가 2일 저녁 여의도공원을 마지막 유세에서 유권자들을 향해 지지를 호소했다. 이재명 후보가 이날 여의도공원 마지막 유세 장소로 선택한 것은 12·3 비상계엄 당시 계엄 해제를 이끈 국회의사당을 바라보며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정국 당시 시민들이 모여 응원봉을 들었던 ‘빛의 혁명’을 완수하겠다는 의지를 극대화하려는 뜻으로 읽힌다. 이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내일은 내란을 완전히 종식시키는 날이자 빛의 혁명을 완성하는 날”이라며 “국민의 손으로 헌법을 구했던 것처럼 투표로 정치를 바로잡아달라”고 호소했다.
제21대 대통령 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신광여자고등학교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오민석 서울시선관위 위원장과 선거관리위원회 직원 등 개표 사무원들이 투표지 분류기 모의시험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