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0.4℃
  • 맑음강릉 3.8℃
  • 연무서울 1.9℃
  • 박무대전 1.3℃
  • 연무대구 2.1℃
  • 연무울산 5.1℃
  • 박무광주 2.1℃
  • 연무부산 6.8℃
  • 맑음고창 -0.4℃
  • 구름많음제주 5.8℃
  • 구름많음강화 0.7℃
  • 구름많음보은 -1.0℃
  • 맑음금산 -0.9℃
  • 맑음강진군 1.9℃
  • 맑음경주시 2.4℃
  • 맑음거제 5.1℃
기상청 제공

2026년 03월 10일 화요일

메뉴

경인뉴스


수원시 영통지역 발전위해 헌신하고 있는 '영통발전연대'

- 24일 월레회의 갖고 지역현안 점검 및 신규 위원 위촉 등 지역발전 방향 모색

영통구 지역발전을 위해 지난 2011년 5월 설립한 영통구의 대표적인 민간단체인 '수원시 영통발전연대(회장 이영종)'. 현재 사회 각 분야에서 생업에 종사하고 있는 영통구민인 33명이 회원으로 있다. 

 

'영통발전연대'는 그동안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 어려운 이웃돕기 지원사업 등 지역샇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왔다.

 

또 문화체육사업으로 영통구 여성축구단 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분주하게 움직이며 아낌없는 지원을 해오는 등 보다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는 것.

 

 

그런 영통발전연대(회장 이영종)가 지난 24일 영통구청 대회의실에서 11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영흥수목원 겨울특별전시 ‘꿈꾸는 말의 숲’ △제6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 등 시·구정 홍보사항을 공유하고, 2025년 현재까지의 성과 및 남은 4분기 영통구 발전을 위한 전반적인 운영계획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영통발전연대 위원으로 노호언 위원을 신규 위촉하고, 위촉장을 전달하였으며 앞으로의 포부 및 소감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영통발전연대 이영종 회장은 “올 한 해 힘을 합쳐 영통의 변화와 성장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온 회원들께 깊히 감사 드린다”며 “연말을 맞아 그 흐름을 끊지 않고, 앞으로도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장수석 구청장은 월례회의 말미에 참석해 "그동안 영통구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함께 애써 주신 영통발전연대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살피고 지역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구정 전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HOT클릭 TOP7








사회

더보기
정부, 강호동 농협회장 관련 비위 6건 수사 의뢰...특별감사 결과 발표
정부 합동 특별감사에서 농협중앙회와 회원조합 전반에 걸쳐 공금 유용, 특혜성 대출·계약, 방만한 예산 운영 등 구조적 비리가 확인됐다. 정부는 위법 소지가 큰 사안 14건을 수사의뢰하고 96건의 제도 개선을 추진하기로 했다. 국무조정실과 농림축산식품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으로 구성된 정부합동 특별감사반은 9일 농협중앙회·자회사·회원조합에 대한 특별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감사는 지난 1월 26일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됐으며 지난해 농식품부 선행 감사의 후속 점검 성격으로 실시됐다. 감사 결과 농협중앙회 핵심 간부들의 비리와 전횡, 특혜성 대출과 계약, 방만한 예산 집행 등 문제가 광범위하게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공금 유용, 분식회계, 특혜 대출 등 위법 가능성이 높은 사안 14건에 대해 수사를 의뢰하고, 조직 운영 전반에 대한 제도 개선 96건을 추진할 계획이다. ◇ 중앙회장 선거 답례로 재단 사업비 4억9000만원 유용 특히 중앙회장과 핵심 간부의 비위 의혹이 다수 적발됐다. 감사에 따르면 농협재단 핵심 간부는 재단 사업비를 빼돌려 중앙회장 선거에 도움을 준 조합장·조합원 등에게 제공할 답례품과 골프대회 협찬 비용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