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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농협중앙회도 뚫렸다...코로나19 확진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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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소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농협중앙회 인사총무부 소속 전문직 A씨는 고열 증상으로 지난 24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같은 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농협중앙회는 인사총무부가 있는 본관 3층 및 공용공간 등을 폐쇄하기로 하고 소독과 방역을 긴급 실시했다. 

 

본관 3층 전체 인원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검사를 받은 직원들은 검사 결과가 확인될 때 까지 모두 자가 격리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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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노후 열수송관을 점검하면서 노인 일자리도 창출하는 ‘안전실버지킴이’ 시범사업을 7월부터 시행한다. 경기도는 8일 오후 경기도사회서비스원 회의실에서 이병우 경기도 복지국장, 이화순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곽승신 한국지역난방공사 건설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실버지킴이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사전 조사를 통해 파악된 열수송관 노후 지역 중 1~2곳에 만 60세 이상 도민을 지역당 10~20명씩 ‘안전실버지킴이’로 채용하는 내용이다. 7월 중 채용을 마무리하면 선발된 인원들은 조를 이뤄 점검 차량 진입이 어려운 도보를 중심으로 지열과 맨홀을 점검하는 등 노후 열수송관을 주기적으로 확인한다. 2018년 고양시 백석역 열수송관 파열 사고 등으로 노후 열수송관에 대한 점검인력 확대 목소리가 제기되면서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자체 채용인력 외 추가 인원을 필요로 하는 상황이다. 한국지역난방공사가 관리하는 열수송관 전체 2,346km 중 35%가 20년 이상 장기 사용했으며 이 가운데 63%가 경기도에 밀집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도는 사업 관련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맡고,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은 현장 모니터링, 성과분석 등 원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