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국조특위)’가 20일 전체회의를 열었지만, 국조 계획서를 채택하지 못하고 첫 회의부터 파행됐다. 이날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서영교 국조특위 위원장에 ‘일방적 국조특위 구성’이라며 항의서를 전달하고 국민의힘 의원들은 모두 퇴정했다.
공소청법이 20일 범여권의 주도로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국회는 이날 재석 165명 중 찬성 164명으로 공소청법을 가결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