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식목일을 앞두고 2일 오전 지역구 소재 남산에서 열리는 ‘남산 숲 살리기 주민실천단 발대식 및 식수’ 행사에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박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인류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기후위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탄소중립 실현은 전 인류적 목표"라며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선 국제적, 국가적 전략 뿐 아니라 ‘모두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본 행사의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남산 숲 살리기 주민실천단은 남산 숲의 현황을 파악하고 100년 숲 조성의 전략을 모색하는 것을 목표로, 이날 박 의원과 함께 남산 소나무 식수에 나설 예정이다. 박 의원은 "이산화탄소를 줄이고 탄소흡수력을 높이는 숲 가꾸기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필수적인 실천"이라고 했다.
'2022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평가' 종합결과 총점 90점을 넘어 SA등급을 받은 기초자치단체는 총 61곳(시 21곳, 군 10곳, 구 30곳), 합산 총점이 85점을 넘어 A등급을 받은 기초자치단체는 총 53곳으로 시는 23곳 군은 14곳 구는 16곳이었다. 등급 시(21) 군(10) 구(30) SA (경기) 수원시, 안양시, 부천시, 평택시, 고양시, 과천시, 시흥시, 하남시, 화성시 (강원) 원주시 (충남) 공주시, 아산시, 계룡시 (전북) 익산시, 남원시 (전남) 목포시 (경북) 포항시, 경주시, 김천시 (경남) 창원시, 김해시 (울산) 울주군 (충북) 영동군 (충남) 부여군, 예산군 (전북) 완주군, 부안군 (전남) 해남군, 영암군 (경북) 청송군, 영덕군 (서울) 용산구, 성동구, 광진구, 동대문구, 중랑구, 강북구, 도봉구, 은평구, 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영등포구, 동작구, 관악구, 서초구 (부산) 영도구, 부산진구, 남구, 해운대구, 사하구, 금정구 (대구) 남구
김동현 새로운 물결 대표가 오늘 오전 국회에서 경기도 도지사 출마 선언을 한 데 이어 자신이 어렸을 때 식구들과 함께 천막집을 짓고 살았던 경기도 성남시 단대동으로 옮겨 “경기도가 바뀌면 대한민국이 바뀐다”는 출마의 변을 밝혔다. 지난 대선에서 정치교체와 국민통합이라는 공동 가치로 이재명 후보와 손을 잡았던 김 대표는 자신이 50년 전 여섯 식구가 살던 청계천 판잣집이 철거되면서 강제 이주를 당해 살았던 곳에 와보니, 감회가 새롭다면서, 이곳은 자신이 어렵고 힘들 때 희망을 잃지 않게 해 준 제2의 고향이라고 선언했다. 김 대표는 또한, “자신은 공직 초임시절 할머니와 어머니, 여섯 가족의 가장으로 보금자리를 마련한 지역이 과천이었다”이었다면서 “그 후 제 인생의 절반을 경기도 광주, 성남, 과천, 안양, 의왕 등 경기도에서 살았으며, 공직과 대학총장을 등 20년을 경기도에서 일했다”고 자신이 완전한 경기도민 임을 강조했다. 어느 누구보다 경기도를 잘 알고,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다고 자임한 김 대표는 “경기도는 제게 기회를 열어준 곳이고, 이제는 제가 헌신해야 할 곳”이라고 경기도 도지사에 도전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고, “이제 자신에게 찾아온 실천의 시간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2만명대를 기록했다. 위중증 환자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다. 3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확진자는 전날보다 32만 743명늘어난 1309만 5631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1315명, 사망자는 375명 늘어 누적 1만 6230명(치명률 0.12%)이다.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국내발생 32만 719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2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6만131명, 부산 1만3053명, 대구 1만2712명, 인천 1만8128명, 광주 1만1361명, 대전 1만58명, 울산 6307명, 세종 3892명, 경기 8만4657명, 강원 1만665명, 충북 1만1322명, 충남 1만4364명, 전북 1만1294명, 전남 1만3706명, 경북 1만4681명, 경남 1만9314명, 제주 5074명 등이다.
상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정재현(65.국민의힘) 경북 상주시의회 의장이 표밭을 다지기 위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개소식은 30일 오후 2시 버스터미널 4층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지역민, 지지자, 종교인과 동문 등 수백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정 예비후보 개소식에는 국민의힘 정미경 최고위원, 전 김선동 사무총장, 임이자 국회의원, 진선미 국회의원(전 국토교통위원장), 김호일 대한노인회 중앙회장 등이 축전을 보내 축하했다. 지역 주요 인사로는 황천모 전 상주시장, 유상근 전 경북도의원 전‧현직 기초.광역의원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조용남 상주시기독교연합회장과 원광 묘원자 주지스님은 나란히 축사를 해 눈길을 끌었다. 정재현 예비후보는 준비된 원고없이 시장 출마에 대한 당위성과 선거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제가 지난 20년간 쌓아온 의정 경험과 인맥을 총동원해서 상주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것이 우리 지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길이요, 인간적인 도리라고 생각했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어 "평소 '미친 자가 세상을 바꾼다'는 말을 신조로 그동안 상주곶감공원 조성과 상주와 문경시 선거구 획정에 결
사유지를 무단 점유한 지자체는 토지 소유자에게 사용료를 지급해야 한다는 결정이 나왔다.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는 도심 인근 사유지 임야에 벤치, 운동기구, 정자 등을 설치해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으로 사용해 왔다면, 토지 사용료를 지급하고 장기적으로 토지를 매수할 것을 해당 지자체에 권고했다. K씨는 모친 사망 후 도심 인근에 위치한 임야 1,636㎡를 상속받았다. 그러나 그 자리에 지자체가 각종 운동기구와 벤치, 조명등, 정자 등을 설치하고 조경수를 심어 관리하고 있었다. K씨는 지자체에 사유지 사용에 대한 사용료 지급과 매수를 요구하는 민원을 제기했으나, 지자체는 모친 사망 전부터 임야를 공원으로 사용해 왔고, 임야에 대한 재산세를 부과하지 않았다며 K씨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았다. 그러자 K씨는 “재산세와 별도로 사유지를 무단으로 점유해 사용하고 있다면 마땅히 사용료를 지급해야 하고, 시민들이 자유롭게 공원으로 이용하고 있는데 매수하지 않은 것은 부당하다"라며 권익위에 고충민원을 제기했다. 권익위의 조사 결과, 해당 지자체는 토지 소유자의 동의 없이 조명등, 정자, 운동기구 등을 설치하고 조경수를 심어 관리하고 있었다. 또 주민들이
직장인 10명 중 3명은 상반기 내 이직을 목표로 현재 구직 활동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직 사유는 '연봉협상 결과에 대한 불만족'이 가장 컸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최근 남녀 직장인 928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이직 계획 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설문에 참가한 직장인을 경력 년차로 구분한 후, 이직 사유 및 계획에 대해 알아봤다. 잡코리아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 32.4%가 상반기 내 이직을 위해 현재 적극적으로 구직 활동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57.7%는 '급하게 이직 준비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수시로 채용공고를 살피며 기회를 보고 있다'고 답했다. '상반기 내 이직 계획이 전혀 없다'고 답한 직장인은 9.9%에 그쳤다. 경력년차별로 살펴보면 1년차와 12년차 이상 직장인에서 ‘적극적으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다’는 응답자가 각 34.6%와 36.4%로 가장 높았다. ‘당장은 아니지만 언제든 이직할 마음으로 기회를 살피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5~7년차(67.1%)와 9~11년차(66.4%) 직장인에게서 가장 많았다. 위의 직장인들이 이직을 결심한 이유(*복수응답)가 무엇인지 알아봤다. 그 결과, 1년차 직장인들은
한국과 중국 두 나라는 오랜 역사 속에서 부침을 거듭하며 관계를 지속해 왔다. 두 나라는 6·25 전쟁 이후 40여 년간 관계를 단절해오다 지난 1992년 수교를 통해 새로운 관계를 지향하고 있지만 중국이 경제와 군사강국으로 부상하고, 북한 핵의 위협으로 동북아의 세력균형이 무너지면서 두 나라간의 군사, 외교, 문화, 경제 등 모든 분야에서의 갈등 요소가 증폭되어가고 있다. 그렇다면 어디서부터 왜곡된 한중간의 관계를 풀어나가야 할 것인가? 신정부의 중국 외교의 새로운 방향은 무엇인지 대중국 외교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신정부 출범을 앞두고 대중 외교 방향을 모색하는 《신정부, 한중관계 개선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토론회가 ‘하태경 국회의원실 한중 차세대 리더포럼’ 주최로 박진 의원과 하태경 의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월 24일, 국회의원회관 8간담회실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는 한석희 연세대 교수와 강준영 한국외대 교수가 발제자로 나섰고, 뒤이어 김한권 국립외교원교수, 주재우 경희대교수, 그리고 최용준 외교부 동북 아시아국 심의관이 패널로 참여해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이날 토론회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한석희 연세대교수는 ‘미중
건축물이 있는 토지가 분할됐다면 건축물 지번은 행정청 직권으로 변경해야 한다는 판단이 나왔다.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는 지적공부 소관청의 지적정리통지결의서 등 변경된 지번을 증명하는 서류가 있다면 직권으로 건축물대장의 지번을 변경하도록 해당 지자체에 권고했다. K씨가 소유한 건축물은 K씨를 포함한 3명이 소유권을 공유하고 있는 토지에 위치해 있었다. 이후 법원이 공유물분할 확정 판결을 함에 따라 토지가 3개 필지로 분할되면서 건축물이 소재한 토지 지번도 새로운 지번으로 변경됐다. 이에 K씨는 실제 건축물이 있는 토지의 새로운 지번으로 건축물대장의 지번을 변경해 줄 것을 지자체에 신청했으나, 해당 지자체는 건축물대장의 지번을 변경하기 위해서는 공부상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며 이를 거부했다. 그러자 K씨는 권익위에 고충민원을 제기했다. 권익위는 ▴토지 분할의 경우 주거·사무실 등 건축물이 있는 필지에 대해서는 건축물이 있는 지번을 본번으로 부여했어야 하는 점, ▴행정청은 지적공부 소관청의 지적정리통지에 의해 건축물대장의 지번을 직권으로 변경할 수 있는 점, ▴법원 판결 당시 감정도, 분할 측량성과도 및 지상경계점등록부 등을 면밀히 살폈다. 권익위는
취업준비생들이 직장에서 만나고 싶은 인생 첫 사수는 배우 ‘최우식’과 ‘김다미’인 것으로 조사됐다. 취준생들은 두 배우를 선택한 이유로 신입사원의 고충을 잘 이해해 줄 것 같고 배울 것이 많아 보여서를 꼽았다. 잡코리아는 최근 남녀 취업준비생 1522명을 대상으로 <만나고 싶은 인생 첫 사수 유형>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를 25일 발표했다. 먼저, 직장 내 사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지 질문했다. 그 결과, 96.2%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취업준비생들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사수 유형(*복수응답)은 ,△업무에 필요한 엑셀, PPT 등 문서 활용법 잘 알려주는 선배(70.4%)가 가장 높게 선택됐다. 다음으로 △메일 작성법, 전화 당겨 받는 법 등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알려주는 선배(58.7%) △공감대 형성이 잘되는 친구같은 선배(52.0%) △호탕하고 유머센스가 있는 분위기 메이커 선배(35.0%) △회사 내 능력을 인정 받는 소위 잘 나가는 선배(23.4%) △밥, 커피 잘 사줘서 쥐꼬리만한 월급 방어해 주는 선배(19.4%) 순으로 조사됐다. 직장에서 만나고 싶은 인생 첫 사수 유형을 연예인 중에 골라 보게 했다. 그 결과, 배우 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0만명에 육박했다. 사망자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다. 24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확진자는 전날보다 39만5598명 늘어난 1082만2836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1081명, 사망자는 470명 늘어 누적 1만3902명(치명률 0.13%)이다.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국내발생 39만 5531명, 해외유입 67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7만7768명, 부산 1만8738명, 대구 1만5700명, 인천 2만4689명, 광주 1만2463명, 대전 1만1270명, 울산 8356명, 세종 3746명, 경기 10만7472명, 강원 1만1521명, 충북 1만2586명, 충남 1만6432명, 전북 1만2914명, 전남 1만3690명, 경북 1만8090명, 경남 2만5066명, 제주 5030명이 추가 확진됐다.
정부 거버넌스는 대통령이 지휘자가 되어 전문가들이 연주하는 구조로 가야 한다. 어제(22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 선도국가를 위한 과학기술 거버넌스 개편 방안 세미나’에서 박영일 이화여대 교수는 "과학기술 거버넌스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바람직한 미래를 보장하는 시스템"이라며 "대통령의 과학기술 리더십 구현이 담보 되어야 한다"며 이와 같이 주장했다. 과학기술처를 거쳐 과학기술부 차관을 역임한 박 교수는 오케스트라를 예로 들며, "국가가 전체 민간 R&D를 활성화하는 구조에서, 그에 걸맞는 행정부와 적임자가 배치되는 것이 전제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 대통령을 만나기 어려웠던 문제를 지적한 박 교수는, 대통령의 리더십과 관심이 있어야만 행정력과 실행력이 담보될 수 있다는 점을 특별히 강조했다. 특히 과기부총리는 ICT 뿐만 아니라 산업과 규제를 폭넓게 담당하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다고 주장한 박 교수는 “전문가의 참여 보장과 예산 부처의 권한 포기가 필요하다”면서 “무엇보다, 미래 기획 부분의 경우 최근 10년간 실종되어 어떤 형식의 거버넌스를 취하더라도 기획 기능이 가장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진 토론에서 윤지웅 경희대 교수는
이종배 의원(국회 예결위원장, 충북 충주)은 23일, 위원회에 개회일이 동일한 둘 이상의 개회 요구가 있을 때, 위원장이 각 교섭단체 간사와 협의해 의사일정을 정하고, 위원들에게 의사일정을 통지하지 않으면 회의를 개회할 수 없도록 하는「국회법」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 국회법 제52조에는 본회의의 의결이 있거나 의장이나 위원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 또는 재적위원 4분의 1 이상의 요구가 있을 때 위원회를 개회하도록 규정하고 있을 뿐, 복수의 개회 요구 시 처리 절차에 관한 내용은 없다. 또한 제76조에 따른 일정 통지 의무 등을 위반한 회의의 효력에 대해서도 명확한 규정이 없다. 이러한 현행법의 맹점을 악용해 최근 국회 예결위에서 민주당이 추경예산안을 단독으로 처리하는 사태가 발생한 바 있다. 예산안 의결을 위해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다른 시간에 개회요구를 한 상황에서, 민주당이 일정에 대한 협의나 통지도 없이 위원회를 단독개회해 예산안을 상정·의결한 것이다. 국회법 제76조에는 아무리 긴급을 요하는 경우에도 회의 일시를 통지하고 개의하도록 규정하고 있음에도, 민주당이 일방 개회함에 따라 국민의힘 및 무소속 위원들의 회의 참석을 원천적으로 막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50만명에 육박했다. 역대 두번째 규모다. 23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확진자는 전날보다 49만881명 늘어난 1042만7242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1084명, 사망자는 291명 늘어 누적 1만3432명(치명률 0.13%)이다.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국내발생 49만839명, 해외유입 42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10만1133명, 부산 2만6062명, 대구 2만866명, 인천 2만4941명, 광주 1만2185명, 대전 1만4526명, 울산 1만1031명, 세종 3452명, 경기 13만6912명, 강원 1만4319명, 충북 1만6655명, 충남 1만8877명, 전북 1만5905명, 전남 1만5430명, 경북 2만784명, 경남 3만2190명, 제주 5571명이 추가 확진됐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지난 11일(28만2976명) 이후 열흘 만에 20만명대로 내려왔다. 2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확진자는 전날보다 20만9169명 늘어난 958만2815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1130명, 사망자는 329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1만2757명(치명률은 0.13%)이다.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국내 발생 20만9131명, 해외 유입이 38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 5만6909명, 서울 4만1078명, 인천 1만2086명, 경남 1만1970명, 경북 9776명, 부산 8977명, 충남 8727명, 광주 8461명, 대전 8390명, 전북 7899명, 전남 6857명, 강원 6610명, 대구 6131명, 충북 5375명, 울산 4239명, 제주 3292명, 세종 2370명이 추가 확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