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양운엽 김제시의원 예비후보가 29일, 제8회 전국지방선거 후보자들의 '공명선거 선플서명 릴레이 캠페인' 동참을 선언했다. 선플재단 선플운동본부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원을 받아 진행되는 ‘공명선거 선플 서명 캠페인’은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이 상호비방대신 정책과 공약으로 경쟁해 줄 것과, 정정당당하고 깨끗한 선거문화 조성에 앞장서줄 것을 다짐하는 서명 릴레이 캠페인으로 추진되고 있다. 양운엽 김제시의원 예비후보는 “근거 없는 악플과 흑색선전 대신 정책과 공약으로 경쟁하는 정정 당당하고 깨끗한 선거를 만들어가겠다”고 약속했다. 양 후보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무너진 농민의 새출발 지원기금을 마련하고, 청년의 취창업 지원 및 문화경제 활성화, 농촌재생 뉴딜사업 추진을 통한 농촌 활력을 강조하고 있다. 공명선거 선플서명 릴레이 캠페인은 지난 20대 대통령선거에서도 시행되었으며, 당시 윤석열, 이재명, 안철수, 심상정, 허경영, 김재현, 이경희 후보 등이 동참한 바 있다. 앙운엽 김제시의원 예비후보는 2020년 정계 입문하여 김제시 문화홍보축제실장, 경제복지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김제 평화의소녀상 건립위원회와 자원봉사센터 이사, 계간종합문예지 한국창작문학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는 28일 오전 10시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호 공약으로 ‘경기도 교통정책’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경기도민은 인생의 20%를 대중교통에서 보낸다는 말이 있는데, 출퇴근 시간을 30분씩 줄여 경기도민들께 ‘하루 1시간의 여유’를 돌려드리겠다”고 약속했다. 김 후보는 이어 “광역버스 노선도 확충을 통해 경기도 내 지역 간 이동 시간을 줄이고, 경기도 순환 철도망을 준 GTX 급으로 완성시키겠다”면서 “경기도형 준공영제를 시내버스로 확대해서 수익성이 아닌 공공성을 담보하고, 대중교통과 택시간 ‘정액 환승 할인제’를 통해 택시를 단거리 이동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자전거 킥보드’ 등 ‘공유 모빌리티 서비스’ 확대와 이 모든 이동수단의 편리한 활용을 위해 ‘통합 교통 플랫폼’을 구축하고 주차 문제, 교통 약자의 편의 문제 등 교통안전까지 꼼꼼히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김 후보는 5대 과제를 핵심으로 한 교통 공약도 발표했다. 그는 먼저, ‘GTX 플러스 프로젝트’ 실현을 위해 서울에 가로 막힌 경기도의 동서와 남북을 직선으로 뚫기 위해 GTX A·B·C 노선을 연장하고 D·
다음 달 2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된다. 다만 50명 이상이 참석하는 집회나 행사, 스포츠 경기 관람 때는 마스크를 써야 한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일부에서 우려도 있었지만, 혼자만의 산책이나 가족 나들이에서 조차도 마스크를 벗을 수 없는 국민들의 답답함과 불편함을 계속 외면할 수는 없다고 판단했다”면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마스크 착용 지침 변경을 발표했다. 한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9일째 10만명대 아래를 기록중이다. 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확진자는 전날보다 5만568명 늘어난 1719만4616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526명, 사망자는 136명 늘어 누적 2만2724명(치명률 0.13%)이다.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국내 발생 5만538명, 해외유입이 30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 1만2045명, 서울 7724명, 인천 2246명 등 수도권에서 2만2015명(43.6%)이 확진됐다. 비수도권에서는 경북 3545명, 경남 3240명, 전남 2565명, 대구 2507명, 전북 2411명, 충남 2325명, 부산 2254명, 충북 1974명
서울 오피스텔의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율(이하 ‘전세가율’)이 관련 통계 작성 이래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를 끼고, 집을 사는 ‘갭투자’를 막기 위한 정부의 규제에도 시장 상황이 현재와 달라질 것이 없는 만큼 갭투자와 갈아타기 수요가 더욱 집중될 모양새다. KB부동산에 따르면, 4월 서울 오피스텔의 전세가율은 83.1%로 관련 통계 조사가 시작된 2010년 7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지난 2014년 4월 처음으로 오피스텔 전세가율 70%를 넘어선 이후 꾸준히 올라 2020년 6월에는 80%를 넘었다. 또 올해 1월 82.6%를 보인 이후에도 매달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전세가율이 상승하면서 매매시장에서는 전세가격이 매매가격을 역전한 사례도 나오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따르면, 강서구 가양동 ‘마곡지웰에스테이트’ 전용면적 17.44㎡는 지난 3월 19일 1억200만원에 매매거래가 됐지만, 같은 달 30일에는 동일 면적이 이보다 300만원 높은 1억500만원에 전세계약이 체결됐다. 매매가격과 동일한 가격으로 전세계약이 체결된 경우도 있었다. 성수동 성수동1가 ‘뉴타운오피스텔’ 전용면적 30.02㎡는 지난 1월 2억원
28일 오후 윤석열 제20대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이 열릴 장소인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국방부 의장대 예행연습이 진행되고 있다. 윤석열 당선인의 취임식은 5월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마당에서 4만 1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국토교통부가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기아㈜, 폭스바겐그룹코리아㈜, ㈜피라인모터스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총 42개 차종 47,173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27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E 250 등 25개 차종 30,991대는 조향핸들 핸즈 오프 감지시스템의 소프트웨어 오류로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 사용 시 운전자가 조향핸들을 잡지 않음에도 경고 기능 등이 작동되지 않는 안전기준 부적합 사항이 확인됐다. 이와 함께 C 500 4매틱 등 5개 차종 13대는 오버헤드 컨트롤 패널의 소프트웨어 오류로 저 전압 상황 발생 시 비상통신시스템(eCall)이 작동되지 않을 가능성이 나타났다. 또 E 450 4매틱 등 등 6개 차종 7대(판매이전 포함)는 전조등 제어장치의 소프트웨어 오류로 하향등이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는 안전기준 부적합 사항이 확인돼 자발적 리콜을 진행한다. 안전기준 부적합 사항에 대해서는 추후 시정률 들을 감안하여 과징금을 부가할 계획이다. 해당 차량은 4월 29일부터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재규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8일째 10만명대 아래를 기록중이다. 28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확진자는 전날보다 5만7,464명 늘어난 1,714만4,065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552명, 사망자는 112명 늘어 누적 2만2588명(치명률 0.13%)이다.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국내 발생 5만7443명, 해외유입이 21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9109명, 부산 2445명, 대구 2838명, 인천 2845명, 광주 2070명, 대전 1999명, 울산 1389명, 세종 425명, 경기 1만3657명, 강원 2196명, 충북 2022명, 충남 2672명, 전북 2654명, 전남 2571명, 경북 3979명, 경남 3726명, 제주 846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창용 신임 한국은행 총재가 지난 4월 21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신사임당의 후손으로도 유명한 이 신임 총재는 1960년 충남 논산에서 태어나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하버드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로체스터대학교 경제학과 조교수와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를 지냈으며, 2007년 이명박 대통령 당선 당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경제1분과 위원으로 참여했다. 이후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아시아개발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 국제통화기금(IMF) 아시아·태평양 담당 국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키 190cm의 장신인 그는 고등학교 2학년까지 배구 선수를 하기도 했다.
하도급업체를 상대로 갑질을 한 세영종합건설 그룹의 소속계열사인 '삼태사'(세영개발)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재재를 받았다. 공정위는 21일 '삼태사'가 아파트 및 상가 분양대행 용역을 수급사업자에게 위탁하면서 서면을 발급하지 않고 하도급대금 지연이자를 미지급한 행위에 대하여 시정명령을 내렸다. 공정위에 따르면 '삼태사'는 2019년 6월 말 ~ 7월 초경 수급사업자에게 화성 송산 신도시 소재 ‘세영리첼 에듀파크 아파트 49세대’ 분양대행 용역을 위탁하면서 서면 계약서를 발급하지 않았다. '삼태사'의 이러한 행위는 용역수행행위를 시작하기 전 서면을 발급하도록 한 하도급법 제3조 제1항에 위반된다. '삼태사'는 또 2019년 6월 말 ~ 7월 초경 수급사업자에게 화성 송산 신도시 소재 ‘세영리첼 에듀파크 아파트’및 2019. 10. 9. 양주 옥정 신도시 소재 ‘세영리첼 레이크파크 아파트 단지 내 상업시설’의 분양대행 용역을 위탁한 후, 목적물 수령일로부터 60일을 초과해 하도급대금을 지급하면서 그 초과기간에 대한 지연이자 10,078천 원을 지급하지 않았다. 목적물 수령일로부터 60일이 지난 후에 하도급대금을 지급할 때 그 초과기간에 대하여 지연이자(연이율 15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조광희(평촌, 평안, 귀인, 범계, 갈산동) 의원이 백영고등학교로부터 21일 감사패을 받았다. 백영고등학교다목적체육관준공식에서 가진 감사패 전달식에는 박준호 목사, 김철환 전 교장, 이건홍 교장, 조석재 교감, 조남일 운영위원장이 배석하여 감사를 표했다. 백성신 백영고등학교 이사장은 “조 의원께서는 남다른 봉사정신과 학교체육발전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백영고등학교 다목적체육관 준공에 참다운 사랑을 베풀어, 학생들의 인성과 지역 주민들의 체력증진 활성화하는데 귀감이 되셨기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조 의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백영고등학교는 다목적체육관 및 급식실 증축공사, 석면해체 및 LED등 교체, 화장실보수사업, 공간혁신사업 등 2022년까지 학교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을 지원을 받았다. 조광희 의원은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노력해 온 것을 인정받아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안양지역 학생과 지역주민을 위해 적극적으로 문제해결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 의원은 백영고등학교 학교운영위원장 및 학교 관계자들과 정담회 등을 통해 학교 교육환경개선 사업에 관한 민원을 청취하는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가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로 확정된 김은혜 후보를 향해 '발목잡기와 네거티브 정쟁'이 아닌 '정책 경쟁'의 장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김 후보는 22일 자신의 SNS에 게재한 ‘정쟁이 아니라 도민의 삶을 바꾸는 선거를 만들어갑시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김은혜 국민의힘 후보에게 축하를 전한 뒤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김 후보는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김은혜 후보로 결정되었다. 축하한다”라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도 곧 마무리될 것이다. 민주당의 여러 후보들과 선의의 경쟁을 통해 정정당당하게 본선으로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경기도지사는 도민의 삶을 책임지는 자리”라며 “발목잡기와 네거티브뿐인 정쟁이 아니라 도민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놓고 겨루는 정책경쟁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를 ▲기득권 유지 세력 vs 기득권을 깨려는 개혁 세력 ▲정치 보복세력 vs 민생 실용 개혁 세력 ▲금수저 vs 흙수저 ▲기득권 카르텔 vs 자수성가 ▲독재, 독선, 아집 vs 민주, 자유, 평등 간 대결로 규정하면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어 “공정과 상식이 불공정과
정재현(65.국민의힘) 경북 상주시장 예비후보가 "지역에 '복합레포츠 관광단지'를 조성하겠다"며 개발업체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정 예비후보는 현재 상주시의회 의장을 맡고 있다. '복합레포츠 관광단지'는 상주시 중동면 우물리 산 32번지 외 60필지(나각산 주변)로 100만평에 달한다. 업무협약 체결은 21일 오전 11시 버스터미널 4층에 마련된 정재현 상주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카카오PAY 증권, (주)레스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서는 오는 2025년까지 4년 간 민자 유치로 4350억원을 들여 축구종합센터 12곳, 경정장, 콘도미니엄(호스텔), 스마트팜단지, 귀농체험장, 골프장, 글림핑, 자연생태, 올레길 등을 조성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개발업체 김종수 (주)레스터 대표는 "세계 최고 수준의 복합레포츠, 리조트 단지 조성으로 상주시가 국제 스포츠 중심도시 메카로 도약하고, 청년 일자리창출(1100개)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인구증가는 물론 지역 농산물 판매와 식자재 납품으로 농가소득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2000만명 관광객 유치로 연간 400억원 이상 세수 증대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방문판매나 직접판매홍보관과 같은 특수판매업체에 대해 코로나19 방역조치 행정명령을 내릴 때 그 대상과 요건을 구체적으로 알려 사업장에 혼선이 없도록 하는 내용을 중소벤처기업부와 지방자치단체에 권고했다고 21일 밝혔다. 권익위에 따르면 김씨는 미용기기 및 의료기기 등을 체험해보고 구매하는 직접판매홍보관을 운영했으나, 코로나19 방역조치 중 하나로 사업장에 집합금지 행정명령이 내려져 명령 이행 기간 동안 영업을 거의 하지 못했다. 이후 김씨는 방역조치 행정명령으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재난지원금을 받기 위해 관련 필수서류인 행정명령확인서를 발급받으려고 해당 지자체에 방문했다. 그러나 해당 지자체는 김씨의 사업장에 조치한 방역조치 행정명령은 명목상으로는 집합금지이지만, 실제 조치내용은 영업제한에 해당한다’는 중소벤처기업부의 판단에 따라 집합금지가 아닌 영업제한 행정명령이행확인서를 발급해줬다. 김씨는 사업장 전체 이용을 중단하는 ‘집합금지명령’을 이행하고도 ‘영업제한명령’에 해당하는 금액만 받게 된 것은 부당하다며 국민권익위에 고충민원을 제기했다. 권익위는 행정명령 당시 사업장이 충분히 알 수 있을 만큼 그 내용을 명확하고 분명하게 명시하
등에 있는 문신 때문에 경찰공무원 시험에서 불합격시킨 처분은 잘못이라는 행정심판 결정이 나왔다.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는 2021년 제2차 경찰공무원(순경) 채용시험 중 신체검사에서 '事必歸正'(사필귀정)이라고 쓰인 문신을 이유로 불합격시킨 처분은 위법・부당하다고 결정했다. 행심위에 따르면 장씨는 2021년 제2차 경찰공무원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에 합격했으나 왼쪽 견갑골 부위에 세로로 새겨진 4.5cm×20cm 크기 문신 때문에 신체검사 시험에서 탈락했다. 장씨는 “제거 시술로 문신이 옅어진 상태고 올해 6월 전까지 완전히 제거할 수 있는데 미리 경찰공무원이 될 자격을 제한했다”며 행정심판을 청구했다. 행심위는 ‘사필귀정’이라는 문신 내용이 공직자로서의 직업윤리에 어긋나 경찰관의 이미지를 손상할 수 있는 내용은 아니라고 봤다. 또 문신이 신체 중 노출되지 않은 곳에 있었고 거의 지워진 상태로 일반인의 기준에서 혐오성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행심위는 장씨가 문신으로 인해 불합격 한 것은 공익보다 잃게 되는 사익이 크다고 보고 불합격 처분을 취소했다. 민성심 행정심판국장은 “최근 자신의 신념이나 이름 등의 ‘문자 타투’가 많아지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9만명대를 기록했다. 2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확진자는 전날보다 9만867명 늘어난 1667만4045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846명, 사망자는 147명 늘어 누적 2만1667명(치명률 0.13%)이다.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국내 발생 9만836명, 해외 유입 31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1만5192명, 부산 3539명, 대구 4203명, 인천 4667명, 광주 3176명, 대전 3004명, 울산 1945명, 세종 795명, 경기 2만2620명, 강원 3420명, 충북 3507명, 충남 4378명, 전북 3898명, 전남 3974명, 경북 5660명, 경남 5573명, 제주 1285명이 추가 확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