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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2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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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청소년 펀펀 교육 진행

"학교 폭력 안 돼요"라는 주제로 중·고생 300명이 참여하는 교육이 진행돼 눈길을 끌고 있다.

 

성남시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한성희)는 5일과 6일 오후 2시 성남시청 3층 한누리실에서 자원봉사 프로그램인 ‘여름방학 청소년 펀펀(FUN&FUN)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학교폭력 근절 교육, 학교폭력 그림 그리기 대회, 좋은 친구가 되는 기술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이 끝난 후에는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의 하나로 양일간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청소년지도위원 30명과 학생들이 성남시청에서 야탑역까지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벌인다.

 

점수를 받기 위한 봉사활동 체험보다는 올바른 학교생활에 대한 청소년들의 의식를 고취시키고자 마련된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은 물론 성남시민들의 의식전환을 가져오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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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오늘 1심 선고...‘내란’ 혐의 재판 중 처음
21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 부장판사)는 내란우두머리방조 등의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건 1심 판결을 선고한다. ‘내란’ 혐의 재판 중 가장 먼저 나오는 판결로 향후 윤석열 전 대통령 등 당사자들 재판 형량에 대한 가늠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 전 총리는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자의적 권한 남용을 견제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불법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않고 방조한 혐의로 지난해 8월 29일 재판에 넘겨졌다. 한 전 총리는 당초 윤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범행 방조 혐의로 기소됐으나, 재판부 요청에 따라 특검이 '선택적 병합' 형태로 공소장을 변경하면서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가 추가됐다. 재판부는 두 혐의 중 하나를 선택해 유·무죄를 판단하게 된다. 한 전 총리로서는 방조범이 아니라 '정범'으로 인정되면 더 무거운 처벌을 받을 수도 있다. 재판부가 한 전 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에 대해 유·무죄를 가리기 위해서는, 우선 12·3 비상계엄이 형법상 내란죄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판단해야 하기 때문이다. 한편,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작년 11월 26일 결심 공판에서 징역 15년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