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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2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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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안양시 국학원 제1회 안양시 인성영재 페스티발 개최

 

안양시 국학원은 지난 19일 ‘인성영재가 대한민국의 희망이다’라는 주제로 ‘제1회 안양시 인성영재 페스티발 – 응답하라! 인성영재’를 안양시 동안평생교육센터 3층 대강당에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안양시국학원과 지구시민 운동연합이 공동주관하고, 경기도뇌교육협회, 청소년 멘탈헬스인성교육협회, 경기도교육청 NTTP뇌교육 연구회가 후원한 이 행사는 1부 공식행사, 2부 강연과 휴먼 북콘서트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풍류도 ‘난타’ 공연과 단무도 ‘선도무예’ 공연을 선보였고, 이필운 안양시장과 경기도의회 강득구 의장, 경기도의회 송순택 의원,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 노선덕 국장, 안양시 국학원 박수진 원장, 벤자민인성영재학교 김나옥 교장, 경기뇌교육협회 이수연 회장 등을 비롯해 인성영재를 알고 싶고 체험하고자 하는 학생, 학부모, 교육관계자들과 안양시 시민들 500여 명이 함께 참석했다.


이날 1부 마지막 행사는 지역사회에 인성영재의 중요성을 알릴 '안양시 인성영재 멘토단 발대식'이었다.


2부에서는 장래혁 한국뇌과학연구원 선임연구원이 ‘21세기 인재상, 인성영재’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고 ‘휴먼 인성영재 북 콘서트’에는 벤자민 인성영재학교 조민영 학생, 안양 동안고 강명옥 교사, 세월호 유가족 홍영미씨가 출연하여 인성영재를 주제로 한 토크 콘서트를 펼쳐 장내의 관객과 소통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집중력, 창조력, 책임감, 포용력 등 인성영재를 체험 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열려 청소년들에게 인성영재를 몸으로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뇌의 상태를 알려주는 스마트 브레인 뇌파 측정 부스가 운영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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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오늘 1심 선고...‘내란’ 혐의 재판 중 처음
21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 부장판사)는 내란우두머리방조 등의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건 1심 판결을 선고한다. ‘내란’ 혐의 재판 중 가장 먼저 나오는 판결로 향후 윤석열 전 대통령 등 당사자들 재판 형량에 대한 가늠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 전 총리는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자의적 권한 남용을 견제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불법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않고 방조한 혐의로 지난해 8월 29일 재판에 넘겨졌다. 한 전 총리는 당초 윤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범행 방조 혐의로 기소됐으나, 재판부 요청에 따라 특검이 '선택적 병합' 형태로 공소장을 변경하면서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가 추가됐다. 재판부는 두 혐의 중 하나를 선택해 유·무죄를 판단하게 된다. 한 전 총리로서는 방조범이 아니라 '정범'으로 인정되면 더 무거운 처벌을 받을 수도 있다. 재판부가 한 전 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에 대해 유·무죄를 가리기 위해서는, 우선 12·3 비상계엄이 형법상 내란죄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판단해야 하기 때문이다. 한편,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작년 11월 26일 결심 공판에서 징역 15년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