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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2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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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삼성선물, 해외선물옵션 수수료 무료·현금 리워드 쏜다

거래량 따라 매월 선착순 100명 최대 30만원 리워드

 

삼성선물이 해외선물옵션 투자자들을 위한 수수료 무료 및 할인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신규 고객은 물론, 2025년 6월부터 7월까지 거래가 없었던 기존 개인 고객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은 2025년 12월 말까지 매월 100계약씩, 총 6개 해외 거래소의 다양한 상품을 무료로 거래할 수 있다. 무료 거래 수량을 모두 소진한 이후에는 CME 마이크로 지수 편도 $0.6, 미니 지수 편도 $2.2 등 할인된 수수료가 적용된다.

 

수수료 혜택 외에도, 생애 최초 거래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커피 2잔이 지급되며(선착순 500명) 누적 거래량 500계약을 달성할 경우 현금 30만원이 지급된다(선착순 100명).  거래재개 고객의 경우는 거래량에 따라 매월 5만원에서 최대 30만원까지(매월 200명 대상) 현금 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삼성선물 관계자는 "최근 미국의 관세 협상 등 글로벌 이슈로 인한 변동성 확대로 상승과 하락장 양방향에 투자할 수 있는 해외선물옵션이 주목을 받고 있다"며, "이번 수수료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이 다양한 거래소의 상품을 부담 없이 경험하고, 현명한 투자 기회를 잡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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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당 서울시에 "이태원 희생자 합동분향소 변상금 부과, 직권 취소하라”
이태원 참사 희생자 유가족들이 서울광장 앞 희생자 합동분향소에 부과된 변상금을 취소해달라고 소송을 냈으나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오세훈 시장은 유가족들이 서울시청 앞 광장에 설치한 분향소가 ‘불법 점유물’이라며 거액의 불법점유 변상금을 계속해서 부과해 왔다. 유족들이 이에 반발해 취소해달라는 소송을 냈으나, 어제(20일) 법원은 부과처분 자체는 적법하다고 판결해 이를 납부해야 할 처지에 몰렸다. 이에 조국혁신당은 “애초에 이태원 참사를 사회적 참사로 인정하지 않고 ‘사고’로 치부하며 축소에만 몰두한 오세훈 시장의 갈등 유발이 문제였다”며 “희생자의 명단을 발표하지 말라며 영정과 위패 없는 분향소를 만들었던 윤석열과 다를 바 없는 행동”이라고 비판했다. 박병언 혁신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서울시는 유가족들에게 분향소 이전을 요청하면서 ‘녹사평역 지하 4층으로 가라’고 했다”며 “좁은 골목에서 숨이 막혀 사망한 자식들을 햇볕이 들지 않는 지하 4층 공간에서 추모하라고 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서울시가 대안공간을 제시했다는 것은 말 뿐이고, 유족들 입장에서는 조롱한다는 생각마저 들 수 있는 상황이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