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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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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신간] 이재명이 말하는 ‘공정국가’, ‘대한민국 혁명하라’ 한권의 책으로 펴내

이재명 성남시장이 자신이 생각한 공정국가를 한권의 책으로 펴냈다. 이 시장은 이 한권의 책에 생각하는 진정한 민주공화국으로 가는데 필요한 기본 개념을 담았다.

 

책은 지금이야말로 부패를 청산할 마지막 기회라고 단언한다. 뿐만 아니라 검찰, 재벌 개혁 등에 대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한다.

 

뿐만 아니라 정치·경제·복지·외교·안보 등 국가 전분야에서 어떤 부분을 왜, 어떻게 혁신해야 하는지를 제시한다.

 

이재명 시장은 화법에서도 늘 그랬듯이 글에서도 누구나 알 수 있는 쉬운 말로 거침없이 써내려갔다.

 

대한민국 혁명하라20일 출간된다. ‘검사장 직선제’ ‘주민소환제등으로 검찰개혁을, ‘법인세 인상불공정한 재벌체제 해체’, 그리고 기본소득개념과 보편적 복지의 강화, ‘모병제등 군 개혁 등 정치·경제·복지·평화 전 분야에서 이재명 시장이 생각하는 대한민국 혁명 포인트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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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