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8.1℃
  • 맑음강릉 13.9℃
  • 흐림서울 8.0℃
  • 흐림대전 7.1℃
  • 맑음대구 11.9℃
  • 맑음울산 11.7℃
  • 흐림광주 7.9℃
  • 맑음부산 13.2℃
  • 흐림고창 7.4℃
  • 구름많음제주 9.4℃
  • 맑음강화 6.7℃
  • 흐림보은 7.7℃
  • 흐림금산 7.9℃
  • 구름많음강진군 7.9℃
  • 맑음경주시 10.6℃
  • 맑음거제 9.9℃
기상청 제공

2026년 04월 05일 일요일

메뉴

사회·문화


테디-한예슬 열애 공식인정 ‘결혼은 아직‥ 조심스러운 단계’

배우 한예슬과 프로듀서 테디(본명 박홍준)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여성지 우먼센스 12월호에 따르면 배우 한예슬과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테디가 올해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 5월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 모두 미국에서 생활했다는 점이 같아 쉽게 가까워 질 수 있었고, 늦은 시간까지 음반작업을 하는 테디를 배려해 주로 새벽시간에 데이트를 즐겼다고 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에 한예슬 측은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는 단계다. 교제기간이 오래 되지 않아 결혼계획이 있는 건 아니다.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한편, 테디는 그룹 원타임 멤버로 지난 1998년 데뷔해 ‘원타임’ ‘핫 뜨거’ ‘쾌지나 칭칭’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해오다 현재는 YG 엔터테인먼트 소속 대표 프로듀서로 빅뱅, 2NE1, 거미 등을 프로듀싱을 하고 있다.

한예슬은 지난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해 MBC ‘논스톱’을 통해 얼굴을 알려 이후 드라마 ‘환상의 커플’,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등에 출연하며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임예슬 기자 lys@m-economynews.com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영국·동맹국,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대응 제재 논의
영국과 주요 동맹국들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대응하기 위해 제재를 포함한 외교적 조치를 검토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호르무즈 해협 대응 회의는 영국이 주관했으며, 이베트 쿠퍼 영국 외무장관이 직접 회의를 주재했다. 이베트 쿠퍼(Yvette Cooper) 영국 외무장관은 한국을 포함한 40여 개국 대표들이 참석한 정상회의 이후 이란이 국제 해상 수송로를 사실상 점령해 세계 경제를 인질로 잡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지난 2일 화상으로 진행된 이번 정상회의는 걸프만 해상 수송로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연합군 구축 노력의 출발점으로 평가된다. 우리나라에서는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가 참석했다. 쿠퍼 장관은 군사적 개입보다는 외교적·경제적 압박을 우선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유엔을 통한 압력 강화와 국제해사기구(IMO)와의 협력을 통해 좌초된 선박들의 운항을 재개하는 방안을 언급했다. 또 해협 봉쇄가 지속될 경우 이란에 대한 제재 가능성을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쿠퍼 장관은 “호르무즈 해협의 폐쇄는 걸프 국가들의 무역로, 아시아로의 에너지 수출, 아프리카 농업용 비료 공급 등 세계 번영에 직접적인 위협”이라고 경고했다. 이번 회의에는 프랑스, 독일,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