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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0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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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낮부터 ‘젖은 눈·비’...경기북부내륙은 밤사이 눈 쌓일 듯

24일 새벽까지 수도권 5~20mm...서해중부해상 내일 오후 풍랑·성탄절 강풍

 

성탄절을 이틀 앞둔 23일 오후, 서울 등 수도권에 약한 비가 내리며 곳곳에서 젖은 눈이 섞여떨어지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수도권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서울·인천·경기도에는 비, 경기북부내륙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고 밝혔다. 경기북부내륙은 눈이 쌓이는 곳도 있겠다.

 

비는 24일 이른 새벽(0~3시)까지 서울·인천·경기도에서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경기남동부는 늦은 새벽(3~6시)까지 비가 더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24일 새벽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도 5~20mm, 경기북부내륙 예상 적설은 1~3cm다.

 

서해5도는 오늘 흐린 가운데 늦은 밤(21~24시)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다.(예상 강수량 5~20mm)

 

내일(24일)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기상청은 또 내일 오후부터 서해중부해상에 풍랑이 예상된다며,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를 당부했다. 크리스마스인 25일에는 수도권 강풍이 불 수 있어 시설물 관리와 보행자 안전에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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