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1.5℃
  • 맑음강릉 12.0℃
  • 맑음서울 10.5℃
  • 흐림대전 10.4℃
  • 맑음대구 15.4℃
  • 구름많음울산 14.0℃
  • 흐림광주 9.6℃
  • 맑음부산 14.3℃
  • 흐림고창 7.5℃
  • 구름많음제주 11.4℃
  • 맑음강화 9.7℃
  • 흐림보은 12.5℃
  • 흐림금산 11.0℃
  • 흐림강진군 10.4℃
  • 맑음경주시 12.8℃
  • 맑음거제 15.2℃
기상청 제공

2026년 04월 04일 토요일

메뉴

사회·문화


<후아유> ‘나에게만 보이는 너’ 오늘 첫방!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인>을 이을 tvN의 또 하나의 판타지 드라마로 관심을 얻고 있는 tvN 새 월화드라마 <후아유>가 오늘(29일, 월) 밤 11시 베일을 벗는다.

소이현-옥택연-김재욱 세 주연배우가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에게 첫 방송을 알리는 인증샷을 공개했다.

세 사람은 각자 자신의 대본에 손 글씨로 드라마 흥행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첫 방송을 함께 해달라는 애교 섞인 메시지를 담았다.

소이현은 “7월 29일 PM 11시 첫방♡ 본방사수! 채널~얼음”이라고 적힌 대본을 들고 환한 웃음을 선사했다.

옥택연은 고스트 느낌이 물씬 나는 캐릭터를 직접 그려 넣고, 김재욱은 시크한 손 글씨로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영혼을 보는 여자’ 소이현, ‘영혼을 보는 여자를 상사로 만난 남자’ 옥택연, ‘죽어서도 연인을 지키려는 남자’ 김재욱, 세 사람의 흥미로운 캐릭터와 판타지한 스토리는 오늘(29.월) 밤 11시 첫 방송되는 tvN <후아유> 1회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박희상 기자/ phs@mbceconomy.com

사진제공- 키이스트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영국·동맹국,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대응 제재 논의
영국과 주요 동맹국들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대응하기 위해 제재를 포함한 외교적 조치를 검토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호르무즈 해협 대응 회의는 영국이 주관했으며, 이베트 쿠퍼 영국 외무장관이 직접 회의를 주재했다. 이베트 쿠퍼(Yvette Cooper) 영국 외무장관은 한국을 포함한 40여 개국 대표들이 참석한 정상회의 이후 이란이 국제 해상 수송로를 사실상 점령해 세계 경제를 인질로 잡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지난 2일 화상으로 진행된 이번 정상회의는 걸프만 해상 수송로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연합군 구축 노력의 출발점으로 평가된다. 우리나라에서는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가 참석했다. 쿠퍼 장관은 군사적 개입보다는 외교적·경제적 압박을 우선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유엔을 통한 압력 강화와 국제해사기구(IMO)와의 협력을 통해 좌초된 선박들의 운항을 재개하는 방안을 언급했다. 또 해협 봉쇄가 지속될 경우 이란에 대한 제재 가능성을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쿠퍼 장관은 “호르무즈 해협의 폐쇄는 걸프 국가들의 무역로, 아시아로의 에너지 수출, 아프리카 농업용 비료 공급 등 세계 번영에 직접적인 위협”이라고 경고했다. 이번 회의에는 프랑스, 독일,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