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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0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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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한부모 가정들 지원위해 1년간 후원금 지원

- ㈜에스더블유그룹, 수원시 영통구에 후원금 600만원 전달
- 수원시 영통구, 저소득 한부모가족에 전달 예정

수원시에 소재한 ㈜에스더블유그룹이 지역내 한부모가족을 위해 정기적으로 후원금을 기탁하기로 해 훈훈한을 더해주고 있다.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18일 수원 권선구 권선동에 소재한 ㈜에스더블유그룹(대표 김초일)에서 저소득 한부모가족을 위해 영통구에 2025년 1월부터 1년 동안 매월 50만원씩 총 600만원을 기탁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후원금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통구 내 저소득한부모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초일 대표는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거나 어려운 처지에 있는 한부모가족들이 더욱 따뜻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 있는 한부모가족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러한 나눔 활동이 아이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어 따뜻하고 훌륭한 사회 일원으로 자라는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난2022년 수원시에서 둥지를 튼 (주)에스더블유그룹은 경영컨설팅업으로 왕성하게 기업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으며 현재 13명의 근로자들이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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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앱 450만건 개인정보 유출...경찰, 피의자 2명 입건
경찰이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애플리케이션에서 450만건 이상의 회원 정보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2명을 입건, 불구속 상태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9일 기자간담회에서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관련 피의자 2명을 특정했다”고 밝혔다. 박 청장은 이어 “압수물 분석을 통해 공범 1명을 추가로 확인해 체포했다”며 “구속영장도 신청했지만 이는 기각됐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2년 전 6월 따릉이 앱이 디도스 공격(DDoS, 분산서비스거부)로 추정되는 사이버 공격을 받은 뒤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인지하고 관련 수사를 진행해 왔다. 경찰이 입건한 피의자 중 1명이 사이버 공격을 주도했고, 나머지 1명과 함께 개인정보를 빼낸 것으로 파악했다. 박 청장은 서울시설공단이 개인정보 유출을 인지하고도 2년 가까이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도 최근 수사 의뢰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서는 먼저 고발인 조사 이후 수사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따릉이 앱의 해킹으로 인해 사용자의 아이디, 휴대전화번호 등 필수 정보 그리고 이메일, 생년월일, 성별, 체중 등 선택 정보가 포함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따릉이를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