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4.9℃
  • 구름많음강릉 7.4℃
  • 서울 6.1℃
  • 대전 9.9℃
  • 구름많음대구 12.0℃
  • 흐림울산 9.4℃
  • 광주 10.3℃
  • 구름많음부산 10.0℃
  • 흐림고창 6.6℃
  • 흐림제주 14.3℃
  • 흐림강화 3.4℃
  • 흐림보은 10.8℃
  • 흐림금산 11.2℃
  • 흐림강진군 10.7℃
  • 구름많음경주시 9.2℃
  • 구름많음거제 10.2℃
기상청 제공

2026년 03월 05일 목요일

메뉴

산업


'올리브영 어워즈' 수상 상품을 특가로 만나다

CJ올리브영, 1일부터 연말결산 올영세일 최대 70% 할인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이 12월 1일부터 7일까지 올해 히트 상품을 최대 70% 할인하는 연중 최대 규모의 올영세일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올영세일은 ‘2024 올리브영 어워즈’ 수상 상품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2024 올리브영 어워즈’는 2023년 7월 1일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 1년간 약 1.6억 건의 고객 구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근 가장 큰 인기를 끌었던 부문별 상품들을 선정 및 발표하는 행사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올리브영 어워즈'는 업계에서는 한 해의 트렌드를 결산하는 행사로, 고객에게는 믿고 구매하는 뷰티&헬스 쇼핑 추천 리스트로 통용되며 공신력을 인정받아왔다.

 

이번 올영세일에서는 올영세일만의 다양한 특가 이벤트를 통해 올리브영 어워즈 수상 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연말결산의 의미를 담아 어느 때보다 풍성한 구성의 기획 세트를 대거 마련했으며, 프리미엄 브랜드 라인업도 대폭 확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닥터지 △라운드랩 △메디힐 △바이오더마 △어노브 △에스트라 △웨이크메이크 △정샘물 △토리든 △클리오(이상 가나다순) 등이 참여한다.

 

먼저, 세일 기간 동안 하루 4개의 특가 상품을 선별해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오늘의 특가’를 어워즈 수상 상품으로만 진행한다. 올리브영의 차세대 인기 상품을 100원에 판매하는 ‘선착순 특가’, 올해를 빛낸 올리브영의 베스트&트렌드 상품을 부담 없는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는 ‘연말결산 특가’ 등도 준비했다.

 

입점 브랜드사가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행사도 마련했다. 어워즈 수상 브랜드 10곳과 함께 ‘오늘의 브랜드’ 행사를 진행, 매일 특정 브랜드를 추가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10년간 고객들이 올리브영 어워즈에 보내준 관심에 보답하기 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공식 온라인몰 및 모바일앱에서 어워즈 부문별 1위 상품 28종과 보너스 아이템으로 구성된 ‘올리브영 어워즈 어드밴트 캘린더’를 세일 기간 매일 오후 2시에 선착순 판매한다. 약 54만 원 상당의 상품으로 구성되었으며 가격은 9만 원이다.

 

오프라인 일부 매장에서도 어드벤트 캘린더를 만나볼 수 있다. 올해 올리브영 어워즈 1위 수상 상품을 전시한 팝업 스토어 ‘TREND POD BY OLIVE YOUNG HONGDAE’(서울시 마포구 와우산로 21길 37 1층)에서는 세일 기간 매일 오후 12시에, 올리브영N 성수 매장에서는 12월 1일 단 하루 오전 10시에 각각 선착순으로 구매할 수 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2024 올리브영 어워즈를 연계한 올해 마지막 올영세일은 다양한 뷰티&헬스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총망라해 만나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프리미엄 브랜드부터 트렌디한 인디 브랜드의 신상품,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베스트셀러까지 올해 올리브영의 히트 상품을 그 어느 때보다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영세일은 1년에 단 네 번(3월, 6월, 9월, 12월) 열리는 올리브영의 시그니처 행사다. 풍부한 상품 라인업과 파격적인 할인 혜택,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차별화된 쇼핑 경험 등을 선보이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뷰티 행사로 발돋움 했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국가배상 판결...법무부 “항소 포기, 국가 책임 인정”
법무부가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에게 국가배상 책임을 인정한 1심 판결에 대해 항소를 포기하면서, 사건은 국가 책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방향으로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수사 과정에서의 미흡한 부분에 대해 국가의 책임을 인정한 이번 판결을 엄중히 받아들인다”며 “피해자에게 진심 어린 사과와 깊은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2022년 5월 22일에 발생했다. 부산 서면에서 귀가하던 한 여성이 가해자에게 돌려차기 공격을 당해 쓰러진 뒤, CCTV 사각지대로 옮겨져 성폭력 시도를 당한 사건이다. 가해자는 피해자를 발로 밟아 의식을 잃게 한 뒤 도주했다. 초기 수사 과정에서 사건을 맡은 경찰은 사건을 살인미수 혐의로만 송치했고, 검찰도 같은 혐의로 기소했다. 그러나 초동수사 과정에서 성폭력 정황을 제대로 규명하지 못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그 이후 검찰이 항소심에서 보완수사를 진행하며 피해자의 청바지 안쪽 등에서 가해자의 DNA를 확보했고, 성폭력 목적이 확인되면서 죄명이 기존 ‘살인미수’에서 ‘강간살인미수’로 변경됐다. 항소심 재판부는 징역 20년을 선고했고, 이는 대법원에서 확정됐다. 피해자는 초동수사의 부실로 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