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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05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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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씨스타(SISTAR)! ''컴백 임박'' 예고!

-K POP 디바의 귀환'에 네티즌 '폭풍기대'-


걸그룹 씨스타(보라, 효린, 소유, 다솜)가 오는 11일 컴백을 공식 선언했다.

3일 자정 씨스타의 트위터에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Sistar 오는 11일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가요~!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기대 많이 해 주세요" 라는 글로 컴백을 예고했다.

소속사인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씨스타가 1년 만에 정규 2집으로 컴백한다. 팬 분들이 기다려 주신 만큼, 음악과 퍼포먼스, 스타일 측면에서 최고의 퀄리티를 자부한다. 기대하셔도 좋을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씨스타는 6월 11일 정규 2집 발매를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박노원 기자 /  pnw@mbc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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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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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동맹국,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대응 제재 논의
영국과 주요 동맹국들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대응하기 위해 제재를 포함한 외교적 조치를 검토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호르무즈 해협 대응 회의는 영국이 주관했으며, 이베트 쿠퍼 영국 외무장관이 직접 회의를 주재했다. 이베트 쿠퍼(Yvette Cooper) 영국 외무장관은 한국을 포함한 40여 개국 대표들이 참석한 정상회의 이후 이란이 국제 해상 수송로를 사실상 점령해 세계 경제를 인질로 잡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지난 2일 화상으로 진행된 이번 정상회의는 걸프만 해상 수송로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연합군 구축 노력의 출발점으로 평가된다. 우리나라에서는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가 참석했다. 쿠퍼 장관은 군사적 개입보다는 외교적·경제적 압박을 우선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유엔을 통한 압력 강화와 국제해사기구(IMO)와의 협력을 통해 좌초된 선박들의 운항을 재개하는 방안을 언급했다. 또 해협 봉쇄가 지속될 경우 이란에 대한 제재 가능성을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쿠퍼 장관은 “호르무즈 해협의 폐쇄는 걸프 국가들의 무역로, 아시아로의 에너지 수출, 아프리카 농업용 비료 공급 등 세계 번영에 직접적인 위협”이라고 경고했다. 이번 회의에는 프랑스, 독일,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