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8.0℃
  • 흐림강릉 9.1℃
  • 구름많음서울 18.2℃
  • 흐림대전 16.7℃
  • 흐림대구 15.4℃
  • 흐림울산 12.4℃
  • 구름많음광주 18.4℃
  • 흐림부산 16.8℃
  • 구름많음고창 17.8℃
  • 맑음제주 16.1℃
  • 구름많음강화 17.3℃
  • 흐림보은 16.9℃
  • 흐림금산 16.4℃
  • 맑음강진군 19.7℃
  • 흐림경주시 12.9℃
  • 흐림거제 16.8℃
기상청 제공

2026년 03월 31일 화요일

메뉴

경인뉴스


소외계층 위한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의 ‘정성 담은 바른찬’

-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20가구에 정성 담은 반찬 지원
- 매월 추진해 소외게층에게 반찬지원과 함께 안부챙기는 등 일거양득(一 擧 兩 得)효과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 지역내 소외계층을 위해 반찬이 지원돼 훈훈함을 더했다.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20가구에 정성이 담긴 밑반찬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영통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추진하는‘정성담은 바른찬 다솜나눔’사업은 영통1동 새마을부녀회에서 만든 반찬과 기운차림 봉사단 및 관내 반찬가게(모아반찬, 청기와감자탕)에서 지원받아 소외계층을 위해 지원해 나가고 있는 사업이다.

 

따라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영통1동 맞춤형복지팀 담당 직원이 매월 저소득 홀몸 어르신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안부도 확인하고 반찬도 전달해 나가고 있다.

 

나이드신 홀몸어르신 등 소외계층들이 무탈하게 생활을 해나가는지를 살펴보는등 반찬지원과 함께 주민들의 거동여부도 살피는 일거양득(一 擧 兩 得)의 효과를 얻고 있는 것이다.

 

이날은 기운차림봉사단에서 반찬을 전달받아 맞춤형복지팀 담당 직원 등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 및 안부를 확인하며 반찬 나눔을 실천했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매달 반찬 봉사를 해주시는 분들께 감사하고 이웃들이 건강하고 맛있는 반찬을 드시고 더욱 풍성한 가을을 보냈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파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군경합동조사TF, 북 무인기 침투 연루자 3명 추가 송치
군경합동조사TF가 민간인이 벌인 무인기 북한 침투 범행을 도운 정황을 확인하고 국가정보원 직원 1명과 현역 군인 2명 등 총 3명을 추가로 검찰에 송치했다. TF는 31일 “민간인 피의자들의 무인기 범행에 관여한 국정원 직원 1명과 군인 2명에게 일반이적 방조 및 항공안전법 위반 방조 혐의를 적용해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TF는 이들이 직접 범행을 실행하지는 않았지만, 금전 지원, 정보 수수, 군 내부 자료 활용 검토 등을 통해 범행을 방조한 것으로 판단했다. 앞서 북한은 지난해 9월 27일과 올해 1월 4일에 한국 무인기가 북한 영공을 침투해 격추했다고 주장했다. 당시 우리 국방부는 군 차원의 무인기 운용 사실을 부인했다. 다만 북한의 증거자료를 제시함에 따라 민간 무인기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를 두고 “한반도 평화와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중대 범죄”로 규정하고, 군·경 합동수사팀 구성을 지시했다. 이후 국가수사본부 안보수사국장을 팀장으로 구성한 경찰과 군 정보기관 및 관련 부서 10여명으로 꾸린 군이 합동 TF를 구성해 합동조사·관련자 조사·기술 분석을 병행하는 다층적 수사를 진행했다. 오늘 군경 합동조사TF는 북한 무인기 침투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