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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1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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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뉴스


전곡선사박물관, 일일캠프 프로그램 〈전곡리안의 하루〉 운영

오는 21일부터 10월 20일까지 매 주말... 별도 예약 없이 현장 결제 후 참여 가능

 

경기문화재단 전곡선사박물관(관장 이한용)이 오는 21일부터 10월 20일까지 매 주말마다 박물관 대표 일일캠프 프로그램인 〈전곡리안의 하루〉를 운영한다.

 

〈전곡리안의 하루〉는 그동안 주말과 휴일에 경기북부 관광을 위해 박물관을 방문했지만 다른 관광지 방문을 위해 아쉽게 박물관의 교육과 체험을 놓친 관람객들을 위해 마련한 유료 상설체험 프로그램이다. 


관람객들은 별도 예약 없이 주말과 휴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교육시간을 기다리지 않고 언제든 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4인 가족 기준 9천 원으로 현장 결제하면 된다. 

 

프로그램을 통해선 선사문화의 핵심인 불피우기와 석기사용, 선사시대 사냥기술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곡선사박물관 홈페이지(https://jgpm.ggcf.kr/)와 SNS(https://www.instagram.com/jgpmuseu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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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앱 450만건 개인정보 유출...경찰, 피의자 2명 입건
경찰이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애플리케이션에서 450만건 이상의 회원 정보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2명을 입건, 불구속 상태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9일 기자간담회에서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관련 피의자 2명을 특정했다”고 밝혔다. 박 청장은 이어 “압수물 분석을 통해 공범 1명을 추가로 확인해 체포했다”며 “구속영장도 신청했지만 이는 기각됐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2년 전 6월 따릉이 앱이 디도스 공격(DDoS, 분산서비스거부)로 추정되는 사이버 공격을 받은 뒤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인지하고 관련 수사를 진행해 왔다. 경찰이 입건한 피의자 중 1명이 사이버 공격을 주도했고, 나머지 1명과 함께 개인정보를 빼낸 것으로 파악했다. 박 청장은 서울시설공단이 개인정보 유출을 인지하고도 2년 가까이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도 최근 수사 의뢰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서는 먼저 고발인 조사 이후 수사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따릉이 앱의 해킹으로 인해 사용자의 아이디, 휴대전화번호 등 필수 정보 그리고 이메일, 생년월일, 성별, 체중 등 선택 정보가 포함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따릉이를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