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2.7℃
  • 맑음강릉 -7.1℃
  • 맑음서울 -11.4℃
  • 맑음대전 -8.2℃
  • 맑음대구 -5.9℃
  • 맑음울산 -5.7℃
  • 광주 -5.6℃
  • 맑음부산 -4.2℃
  • 흐림고창 -4.6℃
  • 제주 1.1℃
  • 맑음강화 -11.2℃
  • 맑음보은 -8.2℃
  • 맑음금산 -7.9℃
  • 맑음강진군 -4.3℃
  • 맑음경주시 -6.3℃
  • 맑음거제 -3.7℃
기상청 제공

2026년 01월 22일 목요일

메뉴

경인뉴스


이천시 ‘노동안전지킴이’, 여주시및 이천시와 함께 합동점검

수련시설 부지와 보건소 신축부지에 대해 안전점검

여주시(시장 이충우) 및 이천시 ‘노동안전지킴이’가 합동으로 여주시 가남읍 수련시설 부지와 이천시 중리동 보건소 신축부지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여주시-이천시 합동점검은 ▲ 안전모, 안전화 등 개인보호구 착용 여부, ▲ 낙하 및 추락 위험장소 방호조치 여부, ▲ 폭발, 화재, 전기위험 등에 대한 예방조치 상태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산업재해 발생이 우려되는 건설업‧제조업 현장 등을 방문하여 사업장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을 지도・관리하는 여주시 노동안전지킴이는 6월 26일 현재 320개소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995건의 시정요구와 625건의 시정완료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일자리경제과 관계자는 “시군 합동점검에 적극 참여해주신 이천시에 감사드린다”며, “안전점검시 지적사항에 대해 조치하지 않는 일부 현장이 있으나, 현장 재점검 및 패트롤 신청 등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혁신당 서울시에 "이태원 희생자 합동분향소 변상금 부과, 직권 취소하라”
이태원 참사 희생자 유가족들이 서울광장 앞 희생자 합동분향소에 부과된 변상금을 취소해달라고 소송을 냈으나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오세훈 시장은 유가족들이 서울시청 앞 광장에 설치한 분향소가 ‘불법 점유물’이라며 거액의 불법점유 변상금을 계속해서 부과해 왔다. 유족들이 이에 반발해 취소해달라는 소송을 냈으나, 어제(20일) 법원은 부과처분 자체는 적법하다고 판결해 이를 납부해야 할 처지에 몰렸다. 이에 조국혁신당은 “애초에 이태원 참사를 사회적 참사로 인정하지 않고 ‘사고’로 치부하며 축소에만 몰두한 오세훈 시장의 갈등 유발이 문제였다”며 “희생자의 명단을 발표하지 말라며 영정과 위패 없는 분향소를 만들었던 윤석열과 다를 바 없는 행동”이라고 비판했다. 박병언 혁신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서울시는 유가족들에게 분향소 이전을 요청하면서 ‘녹사평역 지하 4층으로 가라’고 했다”며 “좁은 골목에서 숨이 막혀 사망한 자식들을 햇볕이 들지 않는 지하 4층 공간에서 추모하라고 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서울시가 대안공간을 제시했다는 것은 말 뿐이고, 유족들 입장에서는 조롱한다는 생각마저 들 수 있는 상황이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