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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1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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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자살시도자와 가족 지원을 위한 통합사례 회의 개최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자살예방센터(센터장 박찬호)는 동두천시 희망복지팀,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 천사운동본부, 동두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자살시도자 및 가족을 위한 통합사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갑작스러운 신체질환으로 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한 정신질환자의 치료비 지원과 대상자의 가정환경, 경제적 상황, 이용가능한 사회적 자원 등을 살피고 대상자의 성년 및 미성년 자녀가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각적 제도적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복지사각지대 공백이 없도록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와 가족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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