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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2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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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뉴스


산수유꽃과 한우를 한 곳에서 … 양평 산수유한우축제 개최

4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 동안 열려
개군레포츠공원과 마을 산수유 군락지인 내리, 향리, 주읍리 일원에서

양평군 산수유한우축제(산수유꽃보고, A++한우먹는 축제)가 오는 4월 1일~ 2일까지 이틀 동안 개군레포츠공원과 마을 산수유 군락지인 내리, 향리, 주읍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를 주관하는 양평산수유한우축제추진위원회는 개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1차 축제추진위원회 회의를 열고 향후 축제 일정을 확정하고 구체적인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영향으로 3년 만에 개최되는 만큼 이번 축제를 아름다운 산수유 풍경 감상과 양평의 명품 한우를 저렴하게 제공하고 다양한 체험행사와 전시 프로그램을 운영해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남동현 축제추진위원장은 “많은 분들이 축제장을 찾아 아름다운 산수유와 명품 한우를 맘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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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당 서울시에 "이태원 희생자 합동분향소 변상금 부과, 직권 취소하라”
이태원 참사 희생자 유가족들이 서울광장 앞 희생자 합동분향소에 부과된 변상금을 취소해달라고 소송을 냈으나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오세훈 시장은 유가족들이 서울시청 앞 광장에 설치한 분향소가 ‘불법 점유물’이라며 거액의 불법점유 변상금을 계속해서 부과해 왔다. 유족들이 이에 반발해 취소해달라는 소송을 냈으나, 어제(20일) 법원은 부과처분 자체는 적법하다고 판결해 이를 납부해야 할 처지에 몰렸다. 이에 조국혁신당은 “애초에 이태원 참사를 사회적 참사로 인정하지 않고 ‘사고’로 치부하며 축소에만 몰두한 오세훈 시장의 갈등 유발이 문제였다”며 “희생자의 명단을 발표하지 말라며 영정과 위패 없는 분향소를 만들었던 윤석열과 다를 바 없는 행동”이라고 비판했다. 박병언 혁신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서울시는 유가족들에게 분향소 이전을 요청하면서 ‘녹사평역 지하 4층으로 가라’고 했다”며 “좁은 골목에서 숨이 막혀 사망한 자식들을 햇볕이 들지 않는 지하 4층 공간에서 추모하라고 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서울시가 대안공간을 제시했다는 것은 말 뿐이고, 유족들 입장에서는 조롱한다는 생각마저 들 수 있는 상황이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