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8.8℃
  • 맑음강릉 14.2℃
  • 흐림서울 8.3℃
  • 흐림대전 7.3℃
  • 맑음대구 11.7℃
  • 맑음울산 11.6℃
  • 흐림광주 8.4℃
  • 맑음부산 13.8℃
  • 흐림고창 7.6℃
  • 구름많음제주 9.9℃
  • 맑음강화 7.0℃
  • 흐림보은 8.3℃
  • 흐림금산 8.0℃
  • 흐림강진군 8.5℃
  • 맑음경주시 9.8℃
  • 맑음거제 10.8℃
기상청 제공

2026년 04월 05일 일요일

메뉴

사회·문화


이지아, 할리우드 진출? 국내 복귀가 우선

배우 이지아가 할리우드 진출 및 복귀 작품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아 소속사 윌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오전 “이지아의 해외진출 가능성을 보며 지난해부터 할리우드 뿐만 아니라 일본과 중화권 등의 영화 오디션을 꾸준히 보고 있다”며 전했다.

이어 “이지아는 영어와 일어 등 외국어 구사에 능하고 다양한 재능을 가진 배우라 여러 방면으로 지원 중이다. 그러나 아직 구체적으로 이야기가 오가는 작품은 없다”고 덧붙혔다.

이지아는 지난 2007년 드라마 ‘태왕사신기’로 데뷔해 이후 ‘베토벤 바이러스’, ‘스타일’, ‘아테나’와 영화 ‘내 눈에 콩깍지’로 꾸준히 작품 활동을 했으나 지난 2011년 가수 서태지와 이혼소송 사실이 알려진 뒤 한동안 활동을 중단하다 그해 MBC드라마 ‘나도 꽃’으로 복귀했었다.

이후 복귀설이 종종 들리고 있지만 아직 복귀작이 뚜렷하게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영국·동맹국,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대응 제재 논의
영국과 주요 동맹국들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대응하기 위해 제재를 포함한 외교적 조치를 검토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호르무즈 해협 대응 회의는 영국이 주관했으며, 이베트 쿠퍼 영국 외무장관이 직접 회의를 주재했다. 이베트 쿠퍼(Yvette Cooper) 영국 외무장관은 한국을 포함한 40여 개국 대표들이 참석한 정상회의 이후 이란이 국제 해상 수송로를 사실상 점령해 세계 경제를 인질로 잡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지난 2일 화상으로 진행된 이번 정상회의는 걸프만 해상 수송로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연합군 구축 노력의 출발점으로 평가된다. 우리나라에서는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가 참석했다. 쿠퍼 장관은 군사적 개입보다는 외교적·경제적 압박을 우선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유엔을 통한 압력 강화와 국제해사기구(IMO)와의 협력을 통해 좌초된 선박들의 운항을 재개하는 방안을 언급했다. 또 해협 봉쇄가 지속될 경우 이란에 대한 제재 가능성을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쿠퍼 장관은 “호르무즈 해협의 폐쇄는 걸프 국가들의 무역로, 아시아로의 에너지 수출, 아프리카 농업용 비료 공급 등 세계 번영에 직접적인 위협”이라고 경고했다. 이번 회의에는 프랑스, 독일,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