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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M파워피플] 서삼석 의원, “여성 농어업인 여전히 문화 사각지대, 권익 보호해야”

“신안 천사대교 개통으로 몰려드는 관광객, 반짝효과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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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영암, 신안, 무안)이 “도시 비해, 농어촌 지역의 여성들은 여전히 문화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면서 “이런 지역 편차를 해소하고, 여성 농어업인들의 복지 수준을 끌어올리기 위한 법안들을 발의해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도의원, 군수를 거쳐 제20대 국회에 입성한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이 ‘배종호의 M파워피플 초대석’에 출연해 도시와 농어촌 국민들 사이에 평등권, 행복추구권에서의 상대적 편차가 여전히 크다고 지적했다.

 

‘배종호의 M파워피플 초대석’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편 1부에서는 서 의원이 집중하고 있는 입법활동과 영암, 무안, 신안의 지역구 현안에 대해 조명했다.

 

서삼석 의원은 최근 개통해 전국적으로 관광객이 몰려드는 신안 ‘천사대교’의 반짝효과 여부를 묻는 질문에 “절대로 반짝효과로 끝나진 않을 것”이라며 “신안군에서 읍면별로 스토리를 만들어 가고 있는데, 완성단계에 이르면 연중 꾸준히 관광객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답했다.

 

이외에도 서삼석 의원은 영암‧무안‧신안의 지역구 소개와 정치 입문 계기 등에 대해 배종호 앵커와 대담을 나눴다.

 

한편 이어지는 2편에서 서삼석 의원은 무안 군수시절 어느 도시보다 앞서나간 행정의 뒷이야기에서부터 지역에서 ‘소금아저씨’로 불리는 이유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 영상 질문 타임.

Q. 지역구가 3개 지역?[01:10]

Q. 무안, 최근 상전벽해 변화?[01:33]

Q. 최근 역점을 두고 있는 입법활동은?[02:00]

Q. 최근 천사대교 개통, 기대효과는?[03:45]

Q. 몰려드는 관광객, 반짝효과로 끝나진 않을지.[04:50]

Q. 도의원, 군수, 국회의원까지 이력, 정치입문 계기는?[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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