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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윤' 기자의 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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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시민옴부즈만 출범 1년, 활동보고 및 발전과제 세미나 열려 성남시 시민옴부즈만은 7일 오후 2시 시청 산성누리실에서 출범 1주년을 기념한 세미나를 개최하고, 그간의 활동보고 및 향후 발전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옴부즈만은 시민들이 제기한 각종 민원을 수사하고 해결해주는 정책으로 국민의 권리를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을 뜻한다. 윤석인 성남시 시민옴부즈만의 사회로 진행된 세미나에는, 윤 시민옴부즈만과 이기인 성남시의회 의원(바른정당), 차태환 서울시 구로구 대표 옴부즈맨 겸 전국 지방옴부즈만협의회 회장, 김의환 국민권익위원회 고충처리국장 등 4명이 발표자로 나섰다. 윤석인 시민옴부즈만은 지난 1년간 활동보고와 향후 계획을, 이기인 의원은 ‘시민옴부즈만 활동에 대한 평가와 제언’, 차태환 회장은 ‘지방옴부즈만 제도와 향후 발전과제’, 김의환 국민권익위원회 고충처리국장은 ‘지방옴부즈만 제도와 향후 발전과제’를 발표했다. 세미나 자리에 함께한 김유석 성남시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 “위법·부당한 시정과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주요시책 결정에 대한 의견제시 등 시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이 옴부즈만 제도”라며 “시의회에서도 나름대로 열심히 현장을 찾아다니며 제도개선, 고충처리 등 다양한 방면으로 시민여러분을 위해
[시승기] 먼저 타본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 [M이코노미 최종윤 기자] 내연기관 중심 자동차 시장이 전기차 중심 시장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정부도 친환경 정책에 강한 드라이브를 걸면서 전기차 구입을 독려하고 있다. 이에 초소형 전기차, 저속전기차 등 각종 전기차들이 국내 시장에 속속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2015년 국내 도로에 모습을 드러냈지만, 법규 미비로 도로를 달릴 수는 없었던 르노 삼성 ‘트위지’가 드디어 출격준비를 마쳤다.르노삼성의 공식 출시는 발표되지 않았지만, 지난 1월 내륙에 첫 ‘트위지’가 번호판을 달고 도로에 모습을 드러냈다. ※ 시승기 특성상 취재원의 주관적인 느낌이 들어가 있습니다. 드디어 한국도로에서 볼 수 있게 됐다. 유럽에서는 이미 지난 2012년 출시돼 2만여대 가까이 팔린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 얘기다. 2년 전 국내에 처음 소개되면서 실증운행에 나서려고 했던 트위지는 구조 때문에 승용차로도, 이륜차로도 분류되지 못했다. 하지만 올해는 도로를 달리는 트위지 뿐만 아니라 다양한 초소형 전기차 등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지난해 5월 정부는 국내 기준이 없는 상황에서 신유형의 자동차 등이 외국의 자동차 안전·성능에 관한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에는 국내 도로운행을 우선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