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com2us)가 대한민국 대표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26(컴프야2026)’을 통해 KBO 리그 개막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와 캠페인 영상을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현실 야구와의 접점을 강화하는 신규 콘텐츠와 시스템 개선, 그리고 풍성한 보상 이벤트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새롭게 추가된 ‘Live 퍼즐’은 특정 조건에 맞는 선수를 등록해 보드를 완성하는 방식으로, 매일 초기화되는 ‘데일리 보드’, 매주 갱신되는 ‘위클리 보드’, 전·후반기별로 참여 가능한 ‘하프 보드’가 마련됐다. 이를 통해 ‘고급 고유능력 변경권’, ‘고유능력 선택 변경권’ 등 구단 전력 강화에 핵심이 되는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또 실제 경기와 연동되는 재미를 강화하기 위해 ‘판타지 라인업’과 ‘승부 예측’ 시스템을 정교하게 개선했으며, 랭킹 보상도 상향해 도전의 가치를 높였다. 중계에는 스포츠 전문 캐스터 권성욱이 새롭게 합류해 현장감 넘치는 목소리로 게임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시즌 개막을 기념하는 풍성한 이벤트도 이미 시작했다. 지난달 27일부터 시작된 이벤트는 게임에 접속만 해도 총 1000장의 선수 카드팩을 받을 수 있으며, 세 차례에 걸쳐 제공되는 ‘2026 시즌 꾸러미’를 통해 ‘구단 선택 에픽 선수팩’과 ‘나만의 시그니처 선수팩’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신규 및 복귀 유저를 위한 ‘팀 전력 스텝업’ 이벤트는 시즌 내내 진행되며, 팀 전력에 맞춘 단계별 미션을 통해 빠른 성장을 지원한다.
한편, 컴투스는 KBO 리그 공식 스폰서로서 2026 시즌 개막 캠페인 영상 시리즈를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개막편’과 ‘10개 구단편’으로 구성된 이번 영상은 공개 닷새 만에 통합 조회수 300만을 돌파했다. ‘개막편’은 개막을 기다려온 팬들의 설렘을 담아 그라운드 안팎의 모든 팬을 ‘주인공’으로 조명하며, “야구라는 드라마에 조연은 없어”, “전부를 걸어 달리는 당신에게 우리도 전부를 건다” 등 메시지로 감동을 전했다.
‘10개 구단편’은 구자욱(삼성 라이온즈), 김도영(KIA 타이거즈), 문동주(한화 이글스) 등 각 구단 대표 선수들의 서사와 상징성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더 높은 곳에 서 있는 라이온즈”, “가장 빛날 나의 타이거즈”, “이글스의 드라마가 시작되는 공” 등 구단별 특색을 반영해 팬들의 공감을 끌어냈다.
컴투스는 이번 캠페인 영상 외에도 야구 전문지 ‘더그아웃 매거진’과의 협업, 포토그레이 캠페인 프레임 출시, KIA 타이거즈 팬북 제작, 구단별 유튜브 콘텐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접점을 넓히고 또 다른 야구의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컴프야’ 시리즈 캠페인 영상은 이미 광고 업계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2024년 대한민국광고대상 온라인 영상 단편 부문 금상, 2025년 제32회 올해의 광고상 TV부문 대상,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TV부문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컴투스는 “이번 업데이트와 캠페인은 팬들이 현실 야구와 더욱 밀접하게 연결되는 경험을 제공하고, 풍성한 보상을 통해 시즌 초반부터 높은 몰입감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야구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시즌의 기대감을 더욱 높여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KBO 프로야구 2026 시즌 개막은 게임과 캠페인 모두에서 긍정적인 호응의 신호를 보이며, 컴투스가 야구 팬들과 함께하는 또 하나의 특별한 드라마를 써 내려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