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와 ‘서머너즈 워: 러쉬’ 두 작품에 걸쳐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핵심 콘텐츠를 확장했다. ‘천공의 아레나’에는 신규 차원 인페라스가 추가돼 고대 룬 파밍, 2차 각성 몬스터(헬하운드·인페르노) 강화 등 전략적 성장 요소가 확대됐고, ‘러쉬’에서는 신규 방어전 미로, 신규 소환수 카타리나, 캠페인 이벤트 등으로 덱 운용과 수집·성장 재미가 강화됐다. 두 게임 모두 신규 보상, 이벤트, 편의성 개선을 통해 장기 이용자와 신규 이용자 모두에게 플레이 동기를 높이는 방향으로 업데이트가 이뤄졌다. 컴투스가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에 신규 차원 ‘인페라스’를 추가하며 대규모로 업데이트했다. 인페라스는 태생 4성 몬스터 입장 제한이라는 독특한 규칙이 적용돼 기존과 다른 전략적 덱 구성의 재미를 제공한다. 지역은 ‘타오르는 지옥의 대지’와 ‘인페라스 유적’ 두 곳으로 구성된다. ‘타오르는 지옥의 대지’에서는 강력한 고대 가디언이 등장하며, 차원을 클리어하면 기존 차원홀에서 얻을 수 없었던 폭주·맹공·봉인·결의·고양 등 새로운 고대 룬과 연마석, 보석을 획득할 수 있다. 또 ‘헬하운드’와 ‘인페르노’가 신규
넥슨재단의 청소년 디지털 교육 지원과 넥슨의 블루 아카이브 콘텐츠 확장이 동시에 진행되며, 교육·게임 양 분야에서 디지털 경험을 넓히는 움직임이 강화되고 있다. 먼저 넥슨재단은 무료 블록코딩 플랫폼 헬로메이플을 기반으로 진행한 대학생 코딩 교육 봉사 프로그램 헬로메이트 1기가 종료되며,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민·학 협력 모델이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 지난해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서울대·성균관대·한양대와 함께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대학생 멘토 74명이 참여해 서울 지역 초등학교와 지역아동센터에서 약 300명의 청소년에게 코딩 수업을 제공했다. 멘토들은 직접 교육용 월드를 제작하고 커리큘럼을 설계해 총 3000시간에 달하는 교육 봉사를 수행했으며, 약 180건의 교육 자료를 축적해 향후 프로그램 확장 기반도 마련했다. 교육 효과는 멘티뿐 아니라 멘토에게도 확장됐다. 넥슨재단은 대학생 멘토의 커리어 성장을 위해 채용설명회와 임직원 멘토링을 제공했고, 디지털 리터러시를 주제로 한 콘텐츠 공모전을 열어 총 700만원 규모의 시상도 진행했다. 재단측의 다층적 지원은 참여 대학생 만족도 4.8점(5점 만점)이라는 높은 평가로 이어졌다. 현재 서울대 미래
라인게임즈가 10일 ‘창세기전 모바일’에 신규 캐릭터 ‘리델 하트’를 추가하고 주요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리델 하트는 외전 ‘서풍의 광시곡’ 출신 캐릭터로, 동료 늑대 ‘칼’과 함께 전투하며 기절·출혈 효과를 부여하는 초필살기 ‘하울링 헤레바흐데’를 사용한다. 또 전용 무기 ‘자비르’를 장착하면 잠재력이 개방된다. 새로운 메인 스토리 ‘서풍의 광시곡’ 4장-캡틴 실버’가 공개됐으며, ‘로베르토 데 메디치’의 능력도 상향돼 제피르팰컨 진영과 함께 편성 시 버프를 제공한다. 월드 보스 레이드 ‘에러 코드: 아수라 혼령’도 새롭게 추가됐고, 전반적인 버그 수정과 콘텐츠 개선이 이뤄졌다. 업데이트와 함께 24일까지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수련 검사 시라노와 빙고 미션’에서는 미션 완료 시 캐릭터 소환권 100장, 투명한 오팔, 재조합 도구 등을 받을 수 있다. ‘설레는 봄 마장기 돌림판’ 참여 시 전설 장신구·무기·캐릭터 선택 상자와 라즈나이트 등 고급 보상이 제공된다. 신규 캐릭터를 위한 리델 하트 성장 지원 이벤트도 진행돼 성장 미션 완료 시 SD 프로필과 각종 재료를 지급한다. 또한 ‘로베르토 데 메디치’와 ‘아리아나 위버’ 소환 시 두 캐릭터의 기
크래프톤(Krafton)이 리듬 액션 게임 '하이파이 러시(Hi-Fi RUSH)'의 PS5 패키지판 출시와 함께 글로벌 정보보호 인증을 획득하며, 콘텐츠 경쟁력과 기술 신뢰도를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한정판 구성과 팬 감성을 담은 패키지로 게임의 소장 가치를 높이는 한편, ISO 27001·27701 국제 인증을 글로벌 통합 범위로 확보하며 전 세계 서비스 환경 전반에 걸쳐 보안 체계를 고도화했다. 게임성과 운영 역량을 모두 확장한 이번 행보는 크래프톤이 글로벌 게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다. 회사는 리듬 액션 게임 '하이파이 러시'이 플레이스테이션5 패키지판 예약 판매에 돌입했다. 예약 판매는 7월 15일까지 슈퍼디럭스 게임즈(SUPERDELUXE GAMES, 이하 SDX) 공식 스토어와 온·오프라인 주요 판매처에서 진행되며, 정식 출시는 7월 16일이다. 이번 패키지판은 일반판과 디럭스 에디션 두 가지로 구성된다. 일반판에는 게임 소프트웨어와 함께 리버시블 커버, 캐릭터북이 제공된다. 한정판인 디럭스 에디션은 여기에 특제 슬리브 케이스, 전용 트레이딩 카드, 3장 구성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그리고 게임 아트와 설정 자
라인게임즈(LINE GAMES)는 개발 관계사 슈퍼어썸과 함께 준비 중인 모바일 캐주얼 방치형 RPG ‘애니멀 버스터즈(Animal Busters)’를 공개하고, 정식 서비스에 앞서 사전등록을 시작했다. 올해 상반기 국내와 글로벌 시장에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애니멀 버스터즈는 자동 전투 기반의 방치형 RPG로, 이용자가 직접 조작하지 않아도 캐릭터가 성장하는 구조를 갖췄다.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성장이 지속되는 시스템을 적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게임에는 5개 세력·60종 이상 동물 캐릭터인 ‘버스터’가 등장한다. 이는 △털뭉치 제국 △날개 연맹 △와일드 시티 △사바나 테크 △신수회 등이다. 이용자는 다양한 버스터를 수집하고 장비를 획득해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육성 요소를 경험할 수 있다. 애니멀 버스터즈는 5종의 PvE 던전과 PvP 결투장을 제공한다. PvE에서는 장비와 성장 재화를 획득할 수 있으며, PvP 결투장은 순위 경쟁 방식으로 운영돼 높은 순위를 달성할수록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라인게임즈는 사전등록을 기념해 참가자 전원에게 버스터 뽑기 티켓 300장, 영웅 버스터 선택권 1장, 랜덤 영웅 장비 카드 1장 등
넥슨(NEXON)은 롯데월드와 협업해 이달 14일부터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 어드벤처에 ‘메이플스토리’ IP를 활용한 대규모 봄 축제 ‘메이플스토리 인 롯데월드(Maplestory in Lotteworld)’를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오는 4월 ‘메이플 아일랜드’ 정식 개장을 앞두고 이달 14일부터 6월 14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하는 이번 협업으로 잠실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메이플스토리’ IP로 가득 채워 이용자와 방문객을 대상으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메이플스토리’의 보스 몬스터 ‘핑크빈’이 수상한 포털로 사라지고, 포털에서 뿜어져 나온 신비한 힘으로 어드벤처 곳곳에 ‘메이플스토리’ 속 세계가 펼쳐져 이를 해결하기 위해 롯데월드 어드벤처로 용사들을 소집한다는 콘셉트다. 방문객은 롯데월드 어드벤처 전역에 조성한 ‘메이플스토리’ 세계관을 탐험하며 다채로운 미션을 즐길 수 있다. 실내 어드벤처 공간에는 ‘용사 모집 존’이 마련돼 방문객이 QR 코드를 통해 자신의 캐릭터를 불러오거나 직접 꾸밀 수 있는 인터랙티브 체험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협업 스토리를 담은 ‘사라진 핑크빈을 찾아라!’ 포토존에서는 게임 속 모험을 현실에서 이어가는 몰입감을 제공한다
컴투스(com2us)는 KBO 리그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6(이하 컴프야V26)’의 유저 초청 행사 ‘컴투스프로야구V 페스타’를 지난달 28일 성수동에서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 개최했다. 성수동 ‘스테이지×성수 페스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프로야구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컴프야V26’ 유저들과 함께 야구의 즐거움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약 200명의 참가자가 함께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행사장은 게임의 재미를 현실에서도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도록 스탬프 랠리 방식의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참가자들은 ‘홈런 레이스’, ‘제구력 테스트’, ‘포토 키오스크’ 등 다양한 코너를 체험했다. 특히 스피드건과 전광판을 통해 직접 투구 구속을 측정하는 ‘스피드킹’ 코너에 관심이 집중됐다. 투구 구속 순위에서 상위 5명에게는 ‘컴프야V26’ 모델인 구자욱, 김도영의 친필 사인볼이 선물로 증정됐다. 또 제한 시간 내에 1루부터 홈까지 모든 불을 밝히는 ‘그라운드 스탭퍼’ 코너도 역동적인 재미를 선사했다. 무대 행사에서는 정인호 MC와 이대형 해설위원이 참가자들과 호흡했다. 이대형 해설위원이 ‘컴프야V26’의 새로운 해설자로 합류한다는 소식이 현
크래프톤(Krafton)은 김창한 대표가 주관해 ‘변화의 시점에서, 한 방향으로의 조직 정렬’을 주제로 새로운 회사의 비전을 공개했다. 회사는 사내 소통 프로그램 ‘크래프톤 라이브 토크(KRAFTON LIVE TALK)’를 통해 신규 비전과 핵심가치를 발표했다. 회사는 또 앞서 이달 23일에는 CAIO(Chief AI Officer, 최고 인공지능 책임자) 직을 신설하고, 신임 CAIO로 이강욱 크래프톤 AI본부장을 선임했다. ◇크래프톤, 미래 도약 위한 새 비전·CI 전면 개편 이번에 발표한 회사의 새 비전은 “우리는 게이머의 로망을 실현하기 위해, 누구도 가지 않는 길을 갑니다. 예상을 뛰어넘는 과감한 상상력과 기술로, 전 세계 팬들이 잊지 못할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담대하게 도전하고 개척합니다”로, 크래프톤이 추구해 온 도전 정신과 미래지향적 DNA를 담고 있다. 회사의 슬로건은 ‘Pioneer the Undiscovered’으로 위 비전의 핵심이 함축돼 있다. 이는 게임 사업의 본질에 집중하면서도, 새로운 장르와 기술 영역에서 기존의 경계를 넘어 도전을 이어가겠다는 크래프톤의 의지를 나타낸다. 이번 비전 선포는 게임 산업의 환경 변화와 AI 기술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