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9.2℃
  • 구름많음강릉 18.0℃
  • 연무서울 11.3℃
  • 박무대전 10.2℃
  • 맑음대구 12.1℃
  • 맑음울산 15.9℃
  • 박무광주 12.9℃
  • 맑음부산 18.0℃
  • 구름많음고창 9.7℃
  • 맑음제주 16.0℃
  • 구름많음강화 8.6℃
  • 맑음보은 9.2℃
  • 맑음금산 11.1℃
  • 구름많음강진군 11.4℃
  • 맑음경주시 13.2℃
  • 맑음거제 15.9℃
기상청 제공

2026년 04월 03일 금요일

메뉴

사회·문화


카카오 쇼핑, 설 명절 맞아 선물하기·톡딜에서 설 기획전 연다

설맞이 공유 이벤트로...안부, 선물 쿠폰과 카카오페이 할인까지
톡딜, 풍성한 할인 혜택 제공...기업 고객 위한 설 선물 기획전 운영

 

카카오(KAKAO)는 설 명절을 맞아 카카오톡 선물하기(선물하기), 카카오 톡딜(톡딜)에서 명절 준비부터 선물까지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는 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선물하기는 이달 18일까지 설 시즌 인기 상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상품을 할인된 가격과 이벤트 혜택으로 선보인다. 대상 상품은 △식품(소고기·전복) △뷰티(화장품) △교환권(상품권) △리빙·유아동(건강용품) 등 설 선물로 인기가 많은 상품을 카테고리별로 제안한다. 또 한우부터 쥬얼리까지 선물하기가 엄선한 프리미엄 배송 상품을 큐레이션해 제공한다.


특히 한국인삼공사와 선물하기 단독으로 운영 중인 ‘정관장 활기마이트’, 선물하기 단독 스팸 카카오에디션, 누데이트 티 컬렉션, 올가(ORGA) 참기름·들기름 액막이 인형 선물세트 등 다양한 단독·인기 상품을 마련했다. 또 카카오페이 머니로 15만원 이상 결제 시 10% 즉시할인(최대 2만원) 혜택을 제공해 명절 준비와 선물에 대한 부담을 낮췄다.


설 선물 기획전 기간 공유 이벤트도 연다. 이달 8일까지 진행되는 1주차에는 말의 해를 맞아 ‘설레는 말’ 이벤트를 운영한다. 설 선물 이벤트 페이지에서 ‘새해에는 건강하기만 하세요’ 등 설 인사 메시지를 친구에게 공유하고, 메시지를 받은 친구가 프로모션 페이지에 접속하면 자동 참여된다. 가장 많은 친구를 초대한 3명에게는 LG 스탠바이미를 증정한다. 2주차에는 ‘세배하는 말’ 카드를 친구에게 공유하면 랜덤 쿠폰을 지급해 명절 인사와 혜택을 함께 전한다.


톡딜에서는 명절 준비부터 선물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설 시즌 프로모션을 강화한다. 오는 9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톡딜 위크’에서는 장바구니 쿠폰 발급과 금액대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2만원 이상 구매하면 5% 할인, 5만원 이상 구매하면 7% 할인, 10만원 이상 구매할 때는 최대 7% 할인이 적용되며, 톡딜 라이브를 통해 카카오페이 머니 결제 시 추가 할인, 사은품 증정, 주문 인증 이벤트 등 라이브 전용 혜택도 함께 선보인다. 또 9일 ‘알뜰 명절 신선 마켓’, 13일 ‘명절 준비 마침표, 식품 베스트’, 16일 ‘설레는 가공식품 특가’ 등 설 명절 특가 기획전을 연달아 오픈해 설 선물과 명절 식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카카오는 개인 이용자뿐 아니라 기업 고객을 위한 사업자 전용 서비스 ‘카카오톡 선물하기 for Biz’에서도 설날 선물 기획전을 연다. 선물하기 상품권과 백화점 상품권 등 인기 교환권을 포함해 배달·마트 상품, 한우·과일·건강식품·화장품 선물세트 등 다양한 배송상품을 한 번에 구매 및 전달할 수 있다.


모바일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등록된 상품은 일부 상품을 제외하고 ‘선물하기 for Biz’ 채널로도 공급 가능하며, 원하는 상품이 없는 경우 ‘선물 요청하기’ 코너를 통해 상품 등록 요청도 가능하다. 또 선물 수신자가 직접 수령지 정보를 입력하는 방식과 미사용 시 100% 환불 정책을 운영해 기업 고객의 편의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였다.


카카오 쇼핑 관계자는 “이번 설 프로모션은 선물하기, 톡딜, 선물하기 for Biz을 통해 명절 준비부터 선물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공유 이벤트와 다양한 할인 혜택을 통해 개인과 기업 고객 모두가 설 시즌 쇼핑을 보다 편리하고 합리적으로 경험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오는 8일부터 공공기관 차량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정부가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공공기관 차량 운행을 2부제로 강화하고, 공영주차장에는 5부제를 적용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8일부터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시도교육청, 국공립 초중고 등 약 1만1000개 기관의 승용차 운행을 기존 5부제에서 2부제(홀짝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저부의 이번 조치에 따라 홀수일에는 차량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차량만, 짝수일에는 짝수 차량만 운행할 수 있다. 출퇴근 차량뿐 아니라 공용차도 포함되며, 장애인·임산부 동승 차량, 전기·수소차 등은 예외로 한다.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는 승용차 5부제가 시행된다. 지방정부와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약 3만개 공영주차장, 총 100만면 규모의 노상·노외 유료주차장이 대상이며, 차량번호 끝자리에 따라 요일별 출입이 제한된다. 장애인 차량, 친환경차, 긴급차량은 제외된다. 민원인 차량 역시 5부제를 적용받는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공공기관에 시행지침을 배포하고, 유연근무제 활용을 통한 출퇴근 분산, 불필요한 출장 자제, 화상회의 활성화 등을 병행하도록 요청했다. 공영주차장 5부제는 국토교통부와 협력해 세부 지침을 마련해 시행할 예정이다. 민간 부문 승용차 5부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