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8.5℃
  • 맑음강릉 12.8℃
  • 연무서울 9.9℃
  • 연무대전 11.9℃
  • 맑음대구 17.6℃
  • 맑음울산 18.2℃
  • 연무광주 14.9℃
  • 맑음부산 17.8℃
  • 맑음고창 11.1℃
  • 맑음제주 18.4℃
  • 맑음강화 6.9℃
  • 맑음보은 12.0℃
  • 맑음금산 12.4℃
  • 맑음강진군 16.0℃
  • 맑음경주시 18.1℃
  • 맑음거제 16.1℃
기상청 제공

2026년 01월 15일 목요일

메뉴

경인뉴스


김동희 도의원 “도민 목소리 경청하고 정책에 담겠다”수상소감 밝혀

 

「M이코노미뉴스」 창립 19주년 기념시상식에서 김동희 도의원 등 경기도의회 의원 9명이 ‘2024 최우수 광역의정상’을 수상했다. 「M이코노미뉴스」는 매년 창립기념 행사에서 한 해 동안 의정활동을 충실히 해온 광역의원 등을 선정해 시상해 오고 있다.

 

올해 행사는 18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2024 최우수 광역의정상’을 수상한 김동희 도의원은 경기도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 운영의 현황과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개최하고 ‘경기도 느린 학습자 평생 교육 지원’을 위한 정담회, ‘경기도 여성 폭력 피해자 지원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하는 등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동희 도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낮은 자세로 경청하며, 도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여성과 가족이 더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그리고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통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경기도를 만들어 가기 위해 쉼 없이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본 매체는 지난 2008년 MBC경제매거진으로 창간된 월간지인 M이코노미매거진(2024년 12월호 기준 통권195호)과 인터넷뉴스인 M이코노미뉴스(네이버뉴스스텐드) 두 매체가 있으며 전직 MBC보도국 기자들이 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서울 시내버스 협상 타결...오늘 첫 차부터 정상운행
서울 시내버스 노사의 임금·단체협약(임단협) 협상이 14일 타결됐다. 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이날 오후 11시 50분쯤 임단협 조정안에 최종 합의했다. 노사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임단협 관련 특별조정위원회 2차 사후 조정회의에 참여해 9시간 가까이 협상한 끝에 합의에 이르렀다. 합의안이 도출됨에 따라 버스노조는 13일부터 시작한 총파업을 이틀 만에 철회하고 15일 오전 4시 첫차부터 다시 정상 운행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비상수송대책을 해제하고 대중교통 운행을 모두 정상화한다. 파업 기간 연장 운행했던 지하철 등 대체 교통수단은 평시 운행 기준으로 변경되며, 자치구 셔틀버스 운행도 종료된다. 이번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에 따르면 올해 임금 인상률은 2.9%로 정해졌다. 당초 사측은 0.5%에서 3% 미만의 인상률을 제시했고, 노조 측은 3% 이상 인상률을 요구한 것을 감안할 때 버스노조 의사가 더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버스노조가 주장해온 정년 연장도 이뤄졌다. 단체협약에 따르면 오는 7월 1일부터 버스노조 종업원의 정년은 만 64세로 연장된다. 내년 7월 1일부터 정년은 만 65세로 확대된다. 운행실태점검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