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7.8℃
  • 구름많음강릉 22.7℃
  • 맑음서울 29.8℃
  • 구름많음대전 29.6℃
  • 맑음대구 28.3℃
  • 맑음울산 24.3℃
  • 흐림광주 26.2℃
  • 맑음부산 26.8℃
  • 흐림고창 27.5℃
  • 비제주 24.8℃
  • 구름많음강화 26.7℃
  • 구름많음보은 26.4℃
  • 흐림금산 27.6℃
  • 흐림강진군 25.0℃
  • 맑음경주시 27.2℃
  • 맑음거제 24.5℃
기상청 제공

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메뉴

경인뉴스


여주시 고구마 캐릭터로 특산물 홍보 강화

여주시, 고구마 조형물로 지역 특산물 홍보 강화

지난해 여주시고구마연구회가 제작한 고구마 조형물이 신륵사 일원에 설치된 이후 여주의 새로운 명물로 자리잡고 있다.

 

신륵사 일원에 설치된 조형물은 2024년 여주의 대표 축제인 오곡나루축제를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여주의 인기 캐릭터로 급부상하였고 더불어 캐릭터를 활용한 대형 고구마 캐릭터 풍선도 많은 인기를 얻었다.

 

 

이은규 여주시고구마연구회장은 “여주고구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산물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기 위해 조형물을 제작했는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고구마 캐릭터를 통해 여주 고구마의 매력을 느끼고 더욱 사랑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전창현 여주시 기술보급과장은 “고구마는 여주의 대표적인 특산물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앞으로도 관광객들에게 여주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정보는 여주시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031-887-3723)로 문의하면 된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동북아역사재단 역사 왜곡 논란 확산...여야, 박지향 이사장 해임 공방
윤석열 정부 시절 임명된 박지향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의 거취를 놓고 여야가 국정감사에서 정면충돌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재단이 주관한 강연에서 역사 왜곡 논란이 불거진 점을 지적하며 박 이사장의 사퇴를 촉구한 반면, 국민의힘은 전임 정부에서 임명된 인사를 겨냥한 무리한 해임 시도라고 반발했다. 12일 국회 교육위원회의 교육부 산하·유관기관 국정감사에서는 동북아역사재단이 지난해 개최한 수요포럼의 강연 내용과 역사교육 프로그램의 적절성, 박 이사장에 대한 직무 정지 및 해임 추진 과정 등이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 김문수 민주당 의원은 지난해 4월 9일 동북아역사재단이 개최한 수요포럼에서 초청 강연자가 일제강점기 조선인의 국적과 일본군 복무 문제를 다룬 발언을 문제 삼았다. 김 의원은 "재단으로부터 초청받은 교수가 '일제강점기 시기 국민의 국적은 일본'이라는 내용의 부적절한 주장을 했다"며 역사 왜곡 논란을 제기했다. 이어 또 다른 초청 강연자가 일제강점기 일본군으로 복무한 조선인 대부분이 차별을 극복하고 생존하기 위해 참여했다는 취지로 발언한 점도 지적했다. 김 의원은 "강제에 의한 조약은 조약이 아니다. 저는 일본 교수가 와서 이런 얘기를 한 줄 알았다"며 "국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