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0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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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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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 특화 개방형 실험실’ 1차 참여기업 공모...오는 18일까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년 감염병 특화 개방형 실험실 구축 사업 주관기관인 이대목동병원(병원장 유재두)이 ‘감염병 특화 개방형 실험실’ 1차 참여기업 공모를 실시한다. 이대목동병원은 이번 공모를 통해 코로나19 등 각종 감염병 예방에 필요한 제품 개발과 연구를 위해 개방형 실험실 전담 인력 구성, 차별화된 창업기업 지원프로그램 구성, 병원 내 임상 의사와 기업 공동 창업 등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입주 및 협력 지원대상 기업은 보건 의료 분야의 창업 7년 미만 중소‧벤처기업으로 ▲혁신기술을 보유한 창업기업 ▲제품 개발 시 사회‧경제적 기여가 가능한 기술을 보유한 창업기업 ▲기타 주관기관(병원)의 특화분야 및 사업 계획에 부합되는 기술을 보유한 창업기업 ▲보건의료 분야 창업예정 기업(선정 후 6개월 이내 창업) 등이다. 지원 기간은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로 매년 연차 활동평가 후 심사를 통해 최대 2년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8월 2일부터 18일까지다. 이번 사업 총괄책임을 맡은 이대목동병원 하은희 사업단장(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학장)은 “우리병원은 ‘이화 첨단 융복합 Medi‧Healthcare 클러스터’를 기반으로, 감염병 제어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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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판교 대장지구-강남역 버스노선 신설 사실상 확정”
경기도 성남시 판교 대장지구에서 강남역 방면의 광역버스 노선이 신설될 전망이다.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성남분당갑)은 판교 대장지구에서 강남역 방면으로 가는 9409번 노선 신설이 사실상 확정됐다고 3일 밝혔다. 대장지구는 약 5,000여 세대의 대규모 주택단지로 올해 6월부터 입주가 시작됐다. 하지만 서울로 가는 대중교통이 사실상 버스노선 하나밖에 없고, 이마저도 수요가 많은 강남역이 제외되면서 주민들의 불편이 심한 상황이다. 이에 김은혜 의원은 지난 4월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나 강남역 노선을 요구했고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도 수차례 만나 버스노선 변경 및 신설을 요구해왔다. 그 결과 대장지구에서 강남역으로 향하는 9409번 노선 신설이 사실상 확정됐고 세부적인 조율만을 남겨놓은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의원은 “대규모 주택단지 조성과정에서 교통대책은 늘 후 순위로 밀려 있었다. 특히 광역버스는 지자체와 기관 간 상반된 입장으로 합의점을 찾기가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라며 “그럼에도 고민의 끈을 놓지 않아주신 국토부와 경기도, 성남시, 서울시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에 아직 해결해야 할 대중교통 문제들이 산적해 있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