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비상경제대응 TF’를 구축하고, ‘경기도 긴급비상경제대응체제’를 본격 가동한다. 물가 상승과 금리 인상 등으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는 등 경제 위기가 고조됨에 따라 민생 경제를 위한 긴급 대응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로, 경제부총리 출신인 김동연 경기지사 당선인이 직접 비상경제대책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TF를 지휘한다. 인수위는 지난 16일 TF 구성을 마친 뒤 17일 오후 2시 경기도인재개발원 미래관 205호에서 김 당선인이 참석한 가운데 첫 경기도비상경제대책회의를 가졌다. ‘비상경제대응 TF 운영 체제’는 김 당선인이 위원장을 맡은 비상경제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비상경제대응TF(인수위)와 비상경제대책본부(경기도)의 협조 체계로 운영된다. 비상경제대책본부장은 오병권 도지사 권한대행이 맡고, 운영총괄은 경제실장이 담당한다. 경제실, 환경국, 농정해양국, 공정국이 참여하는 비상경제대책본부는 ▲경제‧고용 ▲소상공‧자영업 ▲기업 ▲물가 등 4개 대책반으로 구성됐으며 경기연구원, 한국은행, 경기신용보증재단, 시장상권진흥원, 경제과학진흥원 등 공공기관도 참여했다. TF는 급격한 물가 상승의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는데 중점을
김동연 당선인의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9일 오후 2시,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현판식에는 김동연 당선인과 정성호 국회의원, 박정 국회의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김동연 경기지사 당선인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인수위는 일을 중심으로 전문성 위주로 구성했다"며 "앞으로 도정을 이끌어가는 비전과 청사진을 인수위에서 잘 만들어달라“고 말했다. 김 당선인은 “앞으로 도정을 이끌면서 실사구시와 공명정대를 늘 염두에 두겠다”며 “여야를 떠나, 또 이념과 진영을 떠나 경기도정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매진하겠다는 뜻이기도 하다. 인수위에서도 같은 뜻으로 실용적이고 정파를 뛰어넘는, 경기도와 도민을 위한 청사진을 만들어 줄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이어 “공정하고 투명하게 도민 여러분과 소통하겠다”면서 “선거과정에서 많은 공약과 정책 약속을 하면서 도민들에게 많은 빚을 졌다. 채무자 된 심정으로 갚으면서 실천에 옮기겠다는 약속을 드린다”고 강조했다. 공동인수위원장인 염태영 전 수원시장과 반호영 네오펙트 대표는 “앞으로 인수위원회에서 당선인의 도정 철학이 민선8기 도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여러 인수위원들과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은 8일 '민선8기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를 이끌 위원장단으로 공동위원장에 염태영 전 수원시장과 반호영 네오펙트 대표, 부위원장에 김용진 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을 지명했다. 염태영 공동위원장은 대통령 국정과제비서관, 3선 수원시장을 거친 지방행정과 지방정책 전문가로, 시민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을 해온 시민활동 경험이 강점이다. 반호영 공동위원장은 판교 테크노밸리에 위치한 원격의료 혁신기업 네오펙트 대표이사로,‘2018 벤처창업 진흥 유공포상’에서 벤처 활성화(벤처 기업)분야 벤처기업인으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혁신경제의 아이콘이다. 김용진 부위원장은 한국동서발전 사장, 기획재정부 차관,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을 역임한 공공혁신, 공공재정 전문가이다. 이번 인수위원장단 구성은 지방행정과 혁신경제, 공공재정 등에서 전문성과 실무능력을 갖춰 국회의원 중심의 기존 인선과 차별성을 보인다. 김동연 당선인은 전문형 위원회로 기동력을 높이는 한편, 각 분야의 준비된 전문가로 인수위원과 전문위원을 위촉해 실효성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상임고문단에는 정성호 총괄삼임선대위원장, 안민석 상임선대위원장, 조정식 상임선대위원장, 박정 총괄선대본부장 등 선대위 인
김동연 당선인이 8일 남경필 전 경기지사를 만나 경기도정과 협치, 연정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 당선인은 이날 남 전 지사와의 만찬이 끝난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현재의 상황은 남 전 지사 재임 당시와 다르지만, 정치공학이 아닌 도민을 위한 진정성을 가져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일단 낮은 단계인 협치에서 시작해 중장기적으로 연정 모델을 검토할 것"이라며 “이런 모델은 경기도 뿐 아니라 중앙정치 차원에서 염두에 둘 수 있는 대안"이라고 말했다. 김 당선인은 "어제 국민의힘을 찾아 협치와 관련해 논의한데 대해 남 전 지사는 굉장히 바람직한 일이라고 평가했다"며 "남 전 지사 당시의 연정에 관한 조언을 많이 들었다"고 했다. 이어 "무엇보다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며 "남 전 지사가 소통과 의사결정에 있어서 권한을 나누고 과정을 투명하게 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만남은 김 당선인이 경기도정과 관련한 조언을 듣기 위해 남 전 지사에게 요청해 이뤄졌다.
김동연 경기지사 당선인이 협치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김 당선인은 7일 오후 이례적으로 국민의힘 경기도당을 방문해 협치의 방안을 제시했다. 김 당선인은 김성원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을 면담한 자리에서 “앞으로 도정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경기도와 경기도민을 위한 길에 여야가 따로 없다”며 “이념과 진영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경제발전과 경기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있어 함께 협조하고 협치하자"고 제안했다. 김 당선인은 구체적으로 2가지 방안을 제시했는데, 곧 발족할 예정인 인수위에 국민의힘에서 추천한 인사를 포함시키겠다고 밝혔다. 이 인사들과 인수위를 꾸려 앞으로 경기도정 운영 시작부터 협치의 물꼬를 트겠다는 복안인데, 어떤 직을 맡을지는 실무진에서 방향이 정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인수위에 2개의 특별위원회를 두겠다고 밝혔는데 ‘경기북도설치 특별위원회’와 가칭 ‘협치공약추진 특별위원회’ 설치다. 특히 ‘협치공약추진 특별위원회’ 설치를 강조했는데, 국민의힘과 정의당 후보가 낸 공약 중에서 함께할 수 있는 공통 공약을 같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당선인은 도민을 위해 타당하고 바람직한 공약을 함께 수용해서 추진하기 위한 특별위원회라고 밝혔다. 이
경기도내 청소년의 18.6%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 이용에 금단 현상을 보이거나 자기조절을 어려워하는 ‘과의존 위험군’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기도는 지난 4월 4일부터 29일까지 여성가족부, 교육부, 17개 시‧도 교육청 등이 합동으로 진행한‘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습관 진단조사’재분석 결과를 7일 공개했다. 조사 대상 가운데 경기도민은 초등학교 4학년 13만5천여명, 중학교 1학년 12만2천여명, 고등학교 1학년 11만7천명 등 총 37만4천여명이다. 우선 인터넷과 스마트폰 중 하나 이상에서 일상생활 때 심각한 장애를 겪고 금단 현상을 보여 전문기관의 도움이 필요한 수준인 ‘위험사용자군’은 9천4백여명이다. 또, 사용 시간이 점점 늘어나고 자기조절이 어려워 주의가 필요한 단계인 ‘주의사용자군’은 8만6천여명이다. 이들 가운데 중복군(2만5천846명)을 제외하고, 하나 이상의 위험군으로 확인된 ‘과의존 위험군’은 6만9천686명으로, 전체 경기도 학령 전환기 청소년의 18.6%에 해당된다. 학년별 과의존 위험군은 중학교 1학년 20.8%, 고등학교 1학년 19.8%, 초등학교 4학년 15.6% 순이다. 경기도는 이번 진단조사 결과에서 나타난 청소년
오늘(2일)아침까지 이어진 피말리는 접전 끝에 6·1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인 경기지사 선거 에서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됐다. 막판까지 오차 범위 안에서 초접전 양상을 보였던 경기지사 선거는 오전 7시 56분 기준 99.74%의 개표율을 보인 가운데,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후보 49.05%, 김은혜 국민의힘 후보 48.91%를 얻어 0.14%포인트 차이로 김동연 후보가 당선됐다. 두 후보간 표 차이는 8천120표다. 무소속 강용석(0.95%), 정의당 황순식(0.66%), 진보당 송영주(0.24%), 기본소득당 태성(0.16%) 순이다. 수도권의 경우 국민의힘은 일찌감치 당선을 확정지은 오세훈 서울시장과 유정복 인천시장 등 2곳에서 승리했고, 민주당은 경기지사 1곳에서 승리했다. 경기도교육감에는 54.79%를 얻은 임태희 후보가 45.21%를 얻은 성기선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경기도 기초단체장의 경우 31개 시군 가운데 국민의힘이 용인, 성남, 의정부 등 22개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수원, 화성, 평택 등 9곳에서 승리했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지상파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 경기도지사 선거는 김은혜 국민의힘 후보 49.4%,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후보 48.8%로, 김은혜 후보가 0.6% 포인트 앞서는 것으로 예측된 가운데 오차 범위 안에서 초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또 JTBC 출구조사 결과, 김은혜 후보 49.6%, 김동연 후보 48.5%로 김은혜 후보가 1.1%포인트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되자, 국민의힘 경기도당에 마련된 김은혜 후보 캠프에서는 지지자들의 환호와 박수 소리가 쏟아졌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31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역 인근에서 열린 김은혜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의 마지막 유세에서 김기현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 안철수 국민의힘 분당갑 국회의원 후보, 김문수 전 경기지사 등이 총출동해 화력을 집중했다. 먼저 김기현 위원장은 단상 위로 올라가 "집권 여당의 힘있는 후보 김은혜 후보가 경기도지사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며 내일 투표에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이외에 안철수 국민의힘 분당갑 국회의원 후보, 김용남 국민의힘 수원시장 후보, 김학용 김은혜 후보 선대위 총괄선대위원장도 투표를 독려하며 김은혜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6.1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마지막날인 오늘(31일) 최대 승부처 중 한 곳인 경기도에서 차기 지사 자리를 노리고 있는 김은혜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주요 격전지를 돌며 막판 화력을 총집중했다. 어제(30일)밤 의정부 도봉차량사업소와 성남시 편의점을 방문한 김 후보는 지하철 청소근로자들, 편의점 근로자들의 고충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무박 5일 강행군을 펼치고 있다. 김은혜 후보는 오늘 성남과 광주, 오산, 용인, 수원 등 경기 동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거리 인사와 집중 유세를 벌일 계획이다. 김 후보는 먼저 안철수 분당갑후보, 신상진 성남시장 후보와 함께 분당선 야탑역 출근길 시민들 인사를 시작으로 막판 표심 다지기에 나섰다. 야탑역 인근에서 열린 국민의힘 중앙선대위와 <경기도 총집결 필승 유세>에는 권성동 원내대표, 김기현 공동선대위원장, 배현진, 정미경 최고위원 등 당 지도부가 대거 참여해 김은혜 후보에게 힘을 보탰다. 이어 광주와 오산시, 용인시를 차례로 돌며 총력 유세와 함께 시민들을 만나고 있다. 이번 공식선거운동 마지막 행선지는 수원시로, 수원역 인근 역전테마거리 중앙광장에서 김용남 수원시장 후보, 안철수 분당갑 후보와 마지막 총
6.1 지방선거를 이틀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이 꺼내든 '김포공항 이전' 공약이 전국을 뜨겁게 달구는 모양새다. 여야가 이 문제를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김은혜 경기지사 후보와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허향진 제주지사 후보 등은 30일 오후 김포공항에 집결해 '김포공항 이전 저지를 위한 공동 기자회견 및 연대 협약식'을 열었다. 김은혜 후보는 “김포공항이 없어질 경우, 국민 불편은 이루 말할 수 없다”며 “송영길 서울시장 후보는 서울 강남 사람은 청주공항을, 동쪽에 계신 분은 원주공항을 이용하면 된다는데 그렇다면 경기도민은 어디를 이용해야 하느냐”고 반문했다. 또 “만약 이재명 후보 말대로 김포공항을 없애버린다면, 지하철 연장과 GTX 신설과 관련된 예비타당성 조사에 심각하게 악영향을 받을 수 있고, 최악의 경우 물거품이 될 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이어 “이재명 후보는 이러한 사실을 결코 모르지 않을 것”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직 경기도지사이자 대선후보가, 국가 전체의 이익을 내팽개치는 급조된 공약을 가지고 왔다“고 비판했다. 특히 "무엇보다 지금 민주당은 이재명 후보 단 한 명의 ‘방탄복귀’를 위해 계양을
약효 보증기간이 지난 제초제를 보관하거나 농약판매업 등록을 하지 않고 농약을 판매한 농자재 유통·판매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13일까지 도내 31개 시·군 농자재 판매점, 원예 자재점, 화원 등 360곳을 집중 단속해 농약관리법과 비료관리법을 위반한 업체 50곳을 적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위반 내용은 ▲농약 무등록 판매 8곳 ▲약효 보증기간 경과 또는 거짓 표시 농약 보관·판매 17곳 ▲농약 취급 제한기준 위반 14곳 ▲판매업등록 중요 사항 중 변경사항 미등록 7곳 ▲보증표시 없는 비료 판매 4곳이다. 주요 적발 사례를 보면 김포시 소재 A농약판매점은 약효 보증기간이 18개월이 지난 제초제, 6개월 지난 살충제 등 부적정 농약 73봉지를 5월 초까지 진열대와 창고에 보관하다 적발됐다. 과천시 소재 B원예자재점은 농약판매업을 등록하지 않고 살충제, 살균제 등 3개 품목 농약을 진열·판매하다 적발됐으며, 이천시 소재 C농약판매점은 변경 등록을 하지 않고 당초 소재지와 다른 장소에 농약 보관창고를 운영하다 덜미를 잡혔다. 농약판매업자는 환풍과 차광시설, 잠금장치를 완비한 창고에 ‘농약창고’ 표시 후 농약을 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인 오늘(28일) 오후 6시 전국 평균 투표율이 20.52%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틀동안 전체 유권자 4,430만3,449명 가운데 909만3,239명이 투표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는 4년 전 제7회 지방선거 투표율인 20.1%를 넘어선 수치로 지방선거로는 역대 최고치다.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 투표가 진행되는 가운데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30.95%)이다. 이어 강원 25.12%, 전북 24.33%, 경북23.12% 등 순이다. 가장 낮은 곳은 대구로 14.74%를 기록했다. 이외에 광주 17.22%, 부산 18.53%, 경기 18.96% 등이 뒤를 이었다. 수도권의 투표율은 서울 21.08%, 인천 20%, 경기 18.96% 순이다. 한편 경기지역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인 곳은 양평군으로 27.03%를 기록했다.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인 곳은 오산시(14.92%)였다.
6.1지방선거가 이제 꼭 6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선거에서 최대 격전지 중 하나는 바로 경기도다. 인구 1390만 명의 최대 광역자치단체에서 김은혜 국민의힘 후보와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맞붙는 경기지사 선거는 또다시 ‘윤심’과 ‘이심’의 대결장이 됐다. 두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엎치락 뒤치락하며 접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김은혜 경기지사 후보를 만나 인터뷰 했다. Q. 지난 19일부터 본격적인 공식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경기도내 31개시군을 돌며 많은 도민들을 만나고 있는데 그동안 느낀 점은? 김은혜 후보 : 도민들의 삶이 너무나 팍팍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난 기간 동안 무너진 공정과 상식을 바로 세우고, 제발 망가진 경제 좀 살려달라는 말씀을 많이 들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이제 막 첫발을 내딛은 윤석열 정부에 대한 기대감을 체감하고 있다” “힘내라 응원한다” “제대로 일 해보라”는 격려의 말씀부터 준엄한 명령의 말씀까지 많은 분들의 목소리도 듣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절규에 가까운 오래된 바람의 말씀 중에는 규제완화, 교통과 주거문제 해결, 아이키우는 문제까지 1390만 도민들이 가지고 있는 저마다의 고민들이 너무도 많다는 것을 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