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NEXON)은 모바일 MMORPG ‘메이플스토리M’에서 신학기를 맞아 다양한 성장 지원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3월 신학기를 기념해 진행되며, 풍성한 경험치와 특별 아이템을 제공해 유저들의 캐릭터 성장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행사는 내달 15일까지 이어지며, ‘두근두근! 메이플M 신학기’라는 이름으로 세 가지 성장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된다. 먼저 ‘폭풍성장의 도서관’에서는 하루 최대 3회까지, 최대 2개 캐릭터로 수련 단계를 높일 수 있으며 누적 수련 횟수에 따라 추가 경험치가 지급된다. 이어 ‘서둘러요! 스탄의 특강 시간’에서는 100레벨 이상 캐릭터가 일일 미션을 수행하거나 200레벨 이상 캐릭터가 주간 미션을 완료하면 경험치를 얻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무공의 무술 강의’에서는 지정된 던전에서 몬스터를 처치하면 경험치 보상이 주어진다.
또 넥슨은 5월 13일까지 아이템 버닝 캐릭터를 대상으로 앱솔랩스 장비 제작 및 강화 이벤트를 진행한다. 보스 콘텐츠에서 획득한 ‘도전의 문장’을 전용 상점에서 사용하면 ‘앱솔랩스 코인’, ‘스티그마 코인’, ‘보스 스우/데미안 입장권’, ‘앱솔랩스 전용 강화 메소 마일리지 카드(5억)’, ‘앱솔랩스 퍼펙트 타임 버프’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하다. 이를 통해 유저들은 고급 장비를 보다 빠르게 성장시킬 수 있다.
이와 함께 ‘매지컬 소울메이드 시즌2’ 이벤트도 4월 15일까지 진행된다. 100레벨 이상 캐릭터는 전용 상점에서 메소로 ‘소울 원석’을 구매할 수 있으며, 레벨 범위 몬스터 처치 시 획득하는 ‘소울메이드 세공 주문서’를 사용해 ‘소울링’을 얻을 수 있다. ‘소울링’ 4개를 합성하면 ‘매지컬 소울링’을 획득할 수 있으며, 이는 물리 대미지 또는 마법 대미지 상승 효과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같은 기간 동안 250레벨 이상 캐릭터가 ‘용감한 니니엘’ 퀘스트를 완료하면 하루 한 번, 최대 240분까지 어센틱포스 필드 자동전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동전투 참여 시 매일 ‘솔 에르다의 기운(200 충전)’이 지급되며, 이벤트 기간 총 5600 기운을 획득할 수 있다.
넥슨 관계자는 “신학기를 맞아 유저들이 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다양한 보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통해 즐거운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메이플스토리M’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