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2.0℃
  • 흐림강릉 15.6℃
  • 흐림서울 13.3℃
  • 대전 9.7℃
  • 대구 10.8℃
  • 울산 12.1℃
  • 광주 13.1℃
  • 부산 12.7℃
  • 흐림고창 10.2℃
  • 흐림제주 16.7℃
  • 흐림강화 12.1℃
  • 흐림보은 9.3℃
  • 흐림금산 9.5℃
  • 흐림강진군 14.5℃
  • 흐림경주시 10.4℃
  • 흐림거제 13.6℃
기상청 제공

2026년 04월 04일 토요일

메뉴

사회·문화


‘에어아시아’ 추석맞이 항공권 BIG SALE

저가 항공사 에어아시아가 추석을 맞이해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통큰 세일을 진행한다.

 에어아시아가 쏘는 특가항공권은 동남아권 노선으로 여행기간은 2014년 1월 7일부터 8월 5일까지여서 내년 봄부터 여름까지 합리적인 가격에 해외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절호의 찬스다.

항공권은 인천(서울)~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편도항공권이 최저 12만9000원부터, 김해(부산)~쿠알라룸푸르 최저 9만9000원부터이다.

 또 인천~싱가포르는 15만5900원부터, 인천~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16만6900원부터, 인천~태국 푸껫은 17만4900원부터이다. 인천~인도네시아 발리 18만2900원부터, 김해~싱가포르 12만2900원부터, 김해~코타키나발루 13만3900원부터, 김해~푸껫 14만1900원부터, 김해~발리 14만9900원부터다.

 에어아시아 초특가 항공권 소식에 네티즌들은 “9만원대 해외여행 꿈이 아니다” “이런 이벤트 자주 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임예슬 기자 lys@mbceconomy.com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영국·동맹국,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대응 제재 논의
영국과 주요 동맹국들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대응하기 위해 제재를 포함한 외교적 조치를 검토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호르무즈 해협 대응 회의는 영국이 주관했으며, 이베트 쿠퍼 영국 외무장관이 직접 회의를 주재했다. 이베트 쿠퍼(Yvette Cooper) 영국 외무장관은 한국을 포함한 40여 개국 대표들이 참석한 정상회의 이후 이란이 국제 해상 수송로를 사실상 점령해 세계 경제를 인질로 잡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지난 2일 화상으로 진행된 이번 정상회의는 걸프만 해상 수송로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연합군 구축 노력의 출발점으로 평가된다. 우리나라에서는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가 참석했다. 쿠퍼 장관은 군사적 개입보다는 외교적·경제적 압박을 우선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유엔을 통한 압력 강화와 국제해사기구(IMO)와의 협력을 통해 좌초된 선박들의 운항을 재개하는 방안을 언급했다. 또 해협 봉쇄가 지속될 경우 이란에 대한 제재 가능성을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쿠퍼 장관은 “호르무즈 해협의 폐쇄는 걸프 국가들의 무역로, 아시아로의 에너지 수출, 아프리카 농업용 비료 공급 등 세계 번영에 직접적인 위협”이라고 경고했다. 이번 회의에는 프랑스, 독일,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