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0℃
  • 구름많음강릉 0.4℃
  • 흐림서울 5.0℃
  • 구름많음대전 1.8℃
  • 맑음대구 -1.1℃
  • 맑음울산 1.2℃
  • 맑음광주 2.7℃
  • 맑음부산 4.3℃
  • 맑음고창 -1.2℃
  • 맑음제주 6.8℃
  • 흐림강화 2.6℃
  • 맑음보은 -1.6℃
  • 맑음금산 -2.3℃
  • 맑음강진군 -0.7℃
  • 맑음경주시 -2.5℃
  • 맑음거제 1.7℃
기상청 제공

2026년 03월 14일 토요일

메뉴

금융


NH투자증권 ‘나무로 주식 옮기고 해외주식 새로고침 시즌4’ 이벤트

 

NH투자증권 '나무증권'은 해외주식 투자 고객을 대상으로 ‘나무로 주식 옮기고, 해외주식 새로고침 시작(시즌4)’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되며, NH투자증권 나무(NAMUH) 앱을 통해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 중 해외주식을 나무 계좌로 입고하고, 이벤트 기간 내 해외주식 1천만원 이상 거래한 고객이면 참여 가능하다.

 

NH투자증권은 최대 10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 시즌3 대비, 시즌4에서는 인당 최대 500만원의 투자지원금을 지급하여, 더욱 강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고객의 해외주식 순입고액 규모에 따라 리워드는 차등 지급된다.

 

해외주식 타사대체입고 금액에서 출고 금액을 차감한 순입고 금액이 △1000만원 이상 5000만원 미만, 2만원 △5000만원 이상 1억원 미만, 5만원 △1억원 이상 3억원 미만, 15만원 △3억원 이상 10억원 미만, 30만원 △10억원 이상 30억원 미만, 50만원 △30억원 이상 50억원 미만, 100만원 △50억원 이상 100억원 미만, 300만원 △100억원 이상, 500만원의 투자지원금을 제공한다. 단, 리워드 수령을 위해서는 이벤트 기간 내 해외주식 1천만원 이상 거래가 필수이며, 이벤트 종료 후 올해 11월 30일까지 잔고를 유지해야 한다.

 

또한, 나무증권을 처음 사용하는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NH투자증권은 ‘이미지로 관심종목 등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사용자가 관심종목 캡처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AI가 이미지 속 종목을 자동 인식해 관심종목 리스트에 추가해주는 기능이다. 타사에 등록된 관심종목도 편리하게 이미지로 등록할 수 있어 타사대체입고 시에도 쉽고 빠르게 관심 종목을 옮겨올 수 있다.

 

아울러, 해외주식 타사대체입고 이벤트를 신청하고, 이미지를 관심종목 등록한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하여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제공하는 추가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단 이벤트 기간 내 해외주식 순입고 금액이 100만원 이상이어야 한다.

 

NH투자증권 Digital사업부 관계자는 “이번 시즌4 이벤트는 고객의 글로벌 자산 이전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혜택 구간을 확대하고, AI 기반 편의 서비스를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투자 경험을 혁신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NH투자증권 나무 앱 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너


배너

HOT클릭 TOP7








사회

더보기
석유 최고가격제 첫날, 정부 ‘범부처 강력 단속’...불법 석유 유통 근절
석유 최고가격제가 시행된 13일, 정부가 석유 가격 안정과 시장 질서 확립을 위해 범부처 차원의 강력한 단속과 현장 점검에 나섰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이날 오전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범부처 합동점검단 회의’를 주재하며 불법 석유 유통 근절과 가격 안정 조치의 실효성 확보를 강조했다. 합동점검단은 산업통상부, 국토교통부, 공정거래위원회, 국세청, 행정안전부, 경찰청, 지방자치단체, 한국석유공사, 한국석유관리원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조직이다. 점검단은 국제·국내 석유 가격 모니터링, 가격담합 단속,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점검, 가짜 석유 유통 단속 등을 수행해 왔다. 점검단은 이달 6일부터 수급 불일치, 과다·과소 거래, 소비자 신고 다발 등 위험군으로 분류된 전국 주유소를 대상으로 800회 이상 집중 점검을 실시해 20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 김 장관은 “국민의 불안을 이익의 수단으로 삼는 모든 불법 행위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며 “지금의 위기는 모두의 위기인 만큼 공동체 정신에 기반한 고통 분담이 필요한 만큼 범부처 차원의 강력한 단속으로 국민 부담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최고가격제 시행 초기 2주를 특별 단속기간으로 지정해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