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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27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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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證, ‘매일매일 콕! 챌린지’ 시즌 이벤트...주식쿠폰 증정

8월 18일부터 56일간 매일 미션 참여자에 쿠폰 선물

 

KB증권은 대표 MTS 'KB M-able(마블)'의 온라인 자산관리 콘텐츠 '오늘의 콕' 시즌 이벤트인 '매일매일 콕! 챌린지'를 8월 18일부터 10월 12일까지 총 56일간 진행한다고 18일(월) 밝혔다.

 

'오늘의 콕'은 주식 투자뿐만 아니라 재테크 전반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제공하는 콘텐츠 서비스로, 2022년 8월 출시 이후 투자자들의 자산관리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 7월 말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조회수가 5배 이상 증가하며 고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다.

 

2024년부터 2025년 7월까지 누적 조회 고객수는 약 124만 8천명에 달하며, 조회 고객 연령층은 30대~40대로 전체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고 있다. 그 외 20대, 50대, 10대 순으로 고르게 분포되어 있다.

 

2025년 7월 기준, 고객들이 가장 많이 조회한 콘텐츠 주제는 주식, 재테크, ETF 순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시의성 높은 투자 인사이트에 대한 수요가 두드러졌다. 대표적으로, 지난 7월 16일 게재된 'K조선, 해운, 북극항로 개척 시동' 콘텐츠는 해운·조선 산업에 대한 심층 분석을 다룬 국내주식 관련 자료로, 조회 수 17만 회를 돌파하며 고객의 높은 관심과 콘텐츠의 빠른 확산력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

 

이번 시즌 이벤트는 지난 7월 21일부터 8월 17일까지 진행된 '1,000만 콕 감사 챌린지' 사전 이벤트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 고객은 매일 주어지는 미션을 수행하며 '콕!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고, 적립된 포인트는 국내 및 해외 주식쿠폰으로 교환하여 실제 투자에 활용할 수 있다.

 

포인트 적립 방식은 출석체크 시 일 1회 20포인트, '오늘의 콕' 콘텐츠 열람 및 조회 시 회당 20포인트씩 최대 3회까지, 그리고 퀴즈 정답 제출 시 20포인트가 추가로 지급되어 하루 최대 100포인트까지 적립이 가능하다. 56일간 모든 미션을 완료할 경우 최대 총 5,600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적립된 포인트는 이벤트 기간 동안 1,000포인트당 1,000원 상당의 국내/해외 주식쿠폰으로 교환 가능하며, 1,000원권부터 3,000원권까지 자유롭게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발급된 쿠폰은 발급일로부터 30일간 유효하다.

 

아울러, 이벤트 참여 독려를 위해 56일간 매일 출석한 고객 중 1,000명을 추첨하여 ▲갤럭시 Z폴드7(1명) ▲LG스탠바이미 2(2명) ▲갤럭시 워치8(3명) ▲신세계상품권 5만원권(4명) ▲국내주식쿠폰 1천원권(99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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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각미디어서비스법’ 윤곽 공개...지상파・OTT・유튜브 하나의 법체계로
국내외 방송과 OTT 서비스 간 경계가 허물어지며 미디어 환경이 급격하게 변화되고 있지만, 현행 미디어 관련 법과 제도는 이러한 변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26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최민희 위원장실 주최로 '통합미디어법 TF(안) 발표 및 시청각미디어서비스법 제정 방향 논의를 위한 토론회'가 개최되어 법안의 초안이 공개됐다. 이번 TF안은 2000년 통합방송법 제정 이후 25년 동안 유지되어 온 낡은 방송법 체계를 개편해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법안에는 유튜브 등 대형 플랫폼에 대해 알고리즘 투명성 확보 및 이용자 보호 의무를 부여하고, 방송-OTT 간 '기울어진 운동장'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공정경쟁 방안이 담겼다. 토론회 발제를 맡은 이남표 용인대 객원교수는 “OTT나 유튜브 등 플랫폼들이 우리나라에서 서비스를 하면서 어느 정도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지, 어떤 시장과 경쟁하고 있는지 사실 정확하게 파악이 안 되고 있다”며 “지금 가장 큰 문제는 규제의 공백”이라고 짚었다. 이 교수는 “방송통신위원회에서 방송산업 실태조사를 하고는 있지만, 전통적인 방송 중심이지 OTT나 비디오 공유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