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4.5℃
  • 구름많음강릉 22.0℃
  • 맑음서울 26.3℃
  • 구름많음대전 25.7℃
  • 구름많음대구 28.1℃
  • 맑음울산 25.8℃
  • 맑음광주 26.7℃
  • 맑음부산 25.5℃
  • 맑음고창 25.0℃
  • 맑음제주 25.3℃
  • 구름많음강화 20.6℃
  • 구름많음보은 24.9℃
  • 구름많음금산 26.1℃
  • 맑음강진군 27.1℃
  • 맑음경주시 28.8℃
  • 맑음거제 24.2℃
기상청 제공

2026년 06월 11일 목요일

메뉴

국내


李대통령, 지지율 5주째 상승 64.6%, 민주 56.2% 국힘 24.3%

리얼미터 여론조사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지지율이 5주째 상승세가 이어지며 64.6%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4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2513명에게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해 ‘잘함’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전주(62.1%)보다 2.5%포인트(p) 올랐다. ‘잘 못함’ 평가는 30.0%, ‘잘 모름’은 5.4%를 각각 기록했다. 부정 평가는 전주보다 1.4%p 줄었다.

 

지역별로는 대구·경북(4.7%p), 광주·전라(8.7%p), 서울(4.3%p) 등 전 지역에서 오름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여성이 3.5%포인트 올랐으며, 그간 상대적으로 낮았던 20대에서 6.8%p, 70대 이상에서 5.3%p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유권자 1003명에게 진행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전부 보다 2.4%p 상승한 56.2%로 3주 연속 상승했다. 반면 국민의힘 지지율은 전주보다 4.5%p 하락한 24.3%에 머물렀다. 조국혁신당은 3.9%, 개혁신당은 3.7%를 각각 기록했다.

 

두 조사는 무선 자동 응답 전화 설문 조사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각각 ±2.0%p, 정당 지지도 조사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각각 6.0%, 5.5%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배너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배너

사회

더보기
북중미월드컵 킥오프...한국, 12일 체코와 조별예선 1차전 격돌
전 세계인의 축구 축제 '북중미월드컵'이 내일(12일) 개막식을 갖고 한국은 체코와 조별예선 1차전을 치른다. 북중미월드컵은 역사상 최초로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 3개국 동시 개최로 진행된다. 개막식·개막전도 3번 열린다. 내일은 오전 4시(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아스테가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개막전으로 한국과 A조에 속한 개최국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이 경기를 펼친다. 모레엔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개최국 캐나다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맞대결한다. 같은 날 미국 캘리포니아 잉글우드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개최국인 미국과 파라과이가 첫 경기를 치른다. 특히, 미국 개막식에선 한국 걸그룹 블랙핑크의 ‘리사’가 공연을 펼칠 예정으로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 외에도 각 개최국을 대표하는 뮤지션들이 공연을 펼친다. 멕시코 대표 록밴드 마나, 팝가수 알레한드로 페르난데스, 캐나다 출신 싱어송라이터 마이클 부블레, 앨라니스 모리셋, 미국 팝스타 케이티 페리 등이다. 한국 대표팀은 12일 11시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체코와 경기를 시작으로 19일 10시 같은 경기장에서 멕시코와, 25일 10시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