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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0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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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뉴스


일자리 찾는 수원시민들 위해 2024년 첫 번째 행사 진행한다

-수원시, 2024년 첫 ‘희망일터 구인·구직의 날’개최
-1월31일 오후2~3시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추진
-6개 업체 참여해 20명 모집

일자리를 찾는 수원시민들을 위한 일자리채용 행사가 2024년 첫 번째로 추진된다.

 

 

수원시는 "오는 31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새해 첫 ‘희망일터 구인·구직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엔카닷컴 주식회사, 머니컴퍼니테크 주식회사, 케이에스팩 주식회사, 주식회사 모엔, 세미파트너스 주식회사,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등 6개 업체가 참여해 20명을 모집한다.

 

일자리를 찾는 수원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원시는 구인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 클리닉을 운영하는 등 현장 채용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지원한다.

 

참여기업·모집 분야는 수원시 홈페이지(https://www.suwon.go.kr) ‘시정소식’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수원일자리센터에 전화(031-228-3875~9)로 예약하면 된다. 당일 현장 참여도 가능하다.

 

수원시 김병수 기업일자리정책과장은 ‘희망일터 구인·구직의 날’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와 인력을 구하려는 기업체를 직접 연결해 주는 소규모 채용행사"라며"수원시민들을 위해 상반기에 열릴 대규모 채용박람회는 오는 5월에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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