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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04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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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김성령, 고소영 재치고 40대 최고 여배우로 등극



배우 김성령(46)이 40대 최고 여배우로 등극했다.

온라인 리서치업체 ‘패널나우’에서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2만3070명을 대상으로 조사된 ‘20대보다 아름다운 40대 최고 여배우는 누구입니까’ 설문 결과에서 김성령이 1위를 차지했다.

이 설문조사에서 고소영이 15%(3351명)로 2위, 이영애가 12%(2830명)로 3위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고현정, 김남주, 전인화, 오연수 등이 순위에 올랐다.

김성령은 지난 2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야왕’에서 재벌가 장녀 ‘백도경’역을 맡았으며, 이외에도 ‘추적자’, 영화 ‘자칼이 온다’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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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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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동맹국,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대응 제재 논의
영국과 주요 동맹국들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대응하기 위해 제재를 포함한 외교적 조치를 검토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호르무즈 해협 대응 회의는 영국이 주관했으며, 이베트 쿠퍼 영국 외무장관이 직접 회의를 주재했다. 이베트 쿠퍼(Yvette Cooper) 영국 외무장관은 한국을 포함한 40여 개국 대표들이 참석한 정상회의 이후 이란이 국제 해상 수송로를 사실상 점령해 세계 경제를 인질로 잡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지난 2일 화상으로 진행된 이번 정상회의는 걸프만 해상 수송로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연합군 구축 노력의 출발점으로 평가된다. 우리나라에서는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가 참석했다. 쿠퍼 장관은 군사적 개입보다는 외교적·경제적 압박을 우선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유엔을 통한 압력 강화와 국제해사기구(IMO)와의 협력을 통해 좌초된 선박들의 운항을 재개하는 방안을 언급했다. 또 해협 봉쇄가 지속될 경우 이란에 대한 제재 가능성을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쿠퍼 장관은 “호르무즈 해협의 폐쇄는 걸프 국가들의 무역로, 아시아로의 에너지 수출, 아프리카 농업용 비료 공급 등 세계 번영에 직접적인 위협”이라고 경고했다. 이번 회의에는 프랑스, 독일,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