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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04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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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할리우드 톱스타 부부, 이혼 사유가 외계인?

피플지 등 현지 언론이 지난 30일, 톰크루즈와 케이티 홈즈가 이혼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혼 사유는 사이언톨로지 종교 때문으로 톰 크루즈가 딸 수리를 사이언톨로지 학교에 입학 시키려고 했지만 케이티 홈즈는 이를 반대하고있다. 원래 카톨릭 신자였던 케이티 홈즈는 결혼 당시 톰 크루즈의 요구에 따라 사이언톨로지로 종교를 바꿨지만 진심으로 믿지는 않았던 것.

현재 케이티 홈즈는 단독 양육권을 요구하고 있는 상태라고 한다.

사이언톨로지는 1954년 로날드 허바드가 창시한 종교로 신을 거부하고 과학기술을 통한 정신치료와 윤회를 믿고 있는 종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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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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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동맹국,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대응 제재 논의
영국과 주요 동맹국들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대응하기 위해 제재를 포함한 외교적 조치를 검토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호르무즈 해협 대응 회의는 영국이 주관했으며, 이베트 쿠퍼 영국 외무장관이 직접 회의를 주재했다. 이베트 쿠퍼(Yvette Cooper) 영국 외무장관은 한국을 포함한 40여 개국 대표들이 참석한 정상회의 이후 이란이 국제 해상 수송로를 사실상 점령해 세계 경제를 인질로 잡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지난 2일 화상으로 진행된 이번 정상회의는 걸프만 해상 수송로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연합군 구축 노력의 출발점으로 평가된다. 우리나라에서는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가 참석했다. 쿠퍼 장관은 군사적 개입보다는 외교적·경제적 압박을 우선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유엔을 통한 압력 강화와 국제해사기구(IMO)와의 협력을 통해 좌초된 선박들의 운항을 재개하는 방안을 언급했다. 또 해협 봉쇄가 지속될 경우 이란에 대한 제재 가능성을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쿠퍼 장관은 “호르무즈 해협의 폐쇄는 걸프 국가들의 무역로, 아시아로의 에너지 수출, 아프리카 농업용 비료 공급 등 세계 번영에 직접적인 위협”이라고 경고했다. 이번 회의에는 프랑스, 독일,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