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114에 따르면 4월 둘째 주에는 전국에서 1만984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청량리역해링턴플레이스(오피스텔)’, 경기 구리시 수택동 ‘한양수자인구리역’, 대구 수성구 두산동 ‘수성레이크푸르지오’ 등이 분양을 시작한다. 행복주택 물량도 쏟아진다. 내주 분양물량의 절반인 5,000여 가구가 행복주택으로 공급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동작구 사당동 ‘이수푸르지오더프레티움’ 등 5개 단지가 개관을 준비 중이다. 그 밖에 경기 하남시 학암동 ‘힐스테이트북위례’가 12일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M이코노미 박홍기 기자]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대단지’ 청약은 기본공식으로 여겨지곤 한다. 심지어 ‘대단지 프리미엄’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지역 내 상징성이 큰 데다 단지 규모에 비례해 부대시설이 다양하기 때문이다. 그럼 대단지 아파트라고 무조건 구매할까. 내 집을 마련하려는 일반적인 수요자라면 주판알을 튕겨보지 않을 수 없다. 조사 결과 세대수가 많을수록 관리비는 저렴한 반면, 집값은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세대 규모에 따라 관리비는 15% 이상, 집값은 30% 가까이 차이를 보였다. 아파트 관리비, ‘서울’ 가장 높고 ‘광주’ 가장 낮아 부동산114가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K-apt)의 관리비 통계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아파트 관리비(이하 공용관리비 기준, 사용료 및 장기수선충당비 제외)는 지역에 따라 큰 차이를 보였다. 지난해 12월 기준 전국 아파트의 ㎡당 평균 관리비는 1,012원이다. 시도별로는 ▲서울(㎡당 1,195원) ▲경기(㎡당 1,059원) ▲인천(㎡당 1,043원) 등 수도권 3곳의 아파트 관리비가 높았고, 광주가 ㎡당 827원으로 가장 낮았다. 지방에서는 충북이 ㎡당 1,002원으로 가장 비쌌다.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관리
부동산114에 따르면 4월 첫째 주에는 전국에서 1만 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청량리역해링턴플레이스’, 경기 하남시 학암동 ‘힐스테이트북위례’, 인천 연수구 송도동 ‘호반써밋송도’ 등 13개 단지가 청약에 나선다. 선주희 부동산114 선임연구원은 “서울 청량리, 북위례 등 유망지역에서 분양이 이뤄지는 만큼 봄 분양시장이 달아오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본격적인 봄 분양 성수기를 맞이해 모델하우스 개관도 줄을 잇는다. 경기 고양시 일산동 ‘e편한세상일산어반스카이’, 부산 동래구 명륜동 ‘힐스테이트명륜2차’, 대구 수성구 두산동 ‘수성레이크푸르지오‘ 등 9개 사업장에서 모델하우스를 열고 방문객을 맞는다.
(M이코노미 박홍기 기자) 4월은 전국에서 1만2,760가구가 집들이를 한다. 직방에 따르면 4월 전국 아파트 입주예정단지는 전년 동월(2만3,980세대) 대비 46.79% 감소한 1만2,760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같은 기간 수도권은 56.44% 감소한 4,918세대, 지방은 38.21% 감소한 7,842세대가 입주를 앞두고 있다. 지역별 아파트 입주예정물량을 보면 경기도는 4,106세대로 32.17%, 경북은 1,788세대로 14.01%, 대구는 1,602세대로 12.55%, 경남은 1,511세대로 11.84%, 충북은 905세대로 7.09%, 울산은 659세대로 5.16%의 비중을 나타냈다. 4월에 입주할 전국 주요 아파트 단지를 분석했다. 4월 전국 아파트 입주예정단지 총 25곳 가운데 수도권에는 9곳, 지방에는 16곳이 분포해 있다. 1,000세대 이상 대단지는 총 3곳으로 ▲경기 용인 ‘신흥덕롯데캐슬레이시티’ ▲경북 구미 ‘도량롯데캐슬골드파크’ ▲경남 진주 ‘힐스테이트초전’ 등이다. 용산롯데캐슬센터포레 ‘용산롯데캐슬센터포레’는 효창5구역 재개발사업으로 서울시 용산구 효창동 13-2번지에 위치한다. 해당 단지는 ▲지상 22층 ▲총 7개동
국토교통부는 2월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전월(5만9,162호) 대비 0.8%(452호) 늘어난 59,614호로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건물이 완공되고 나서도 분양되지 않는 ‘준공 후 미분양’은 2월말 기준으로 전월(1만7,981호)대비 2.8%(511호) 증가한 1만8,492호였다. 지역별로 전체 미분양 물량을 보면 수도권의 미분양은 7,727호로 전월(8,153호) 대비 5.2%(426호) 감소했고, 지방은 51,887호로 전월(51,009호) 대비 1.7%(878호) 증가했다. 규모별로 85㎡ 초과 중대형 미분양이 전월(5,745호)대비 1.1%(65호) 감소한 5,680호, 85㎡ 이하는 전월(53,417호) 대비 1.0%(517호) 늘어난 53,934호다.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통계누리(http://stat.moli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3월 마지막 주에는 전국에서 4,673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내주 분양은 전부 지방에서 이뤄진다. 대전 유성구 복용동 ‘대전아이파크시티1·2단지’, 대구 달성군 구지면 ‘대구국가산단대방노블랜드’, 경북 경산시 중산동 ‘중산코오롱하늘채메트로폴리스’ 등이 청약을 진행한다. 봄 분양 성수기를 맞아 모델하우스 오픈 소식이 풍성하다.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청량리역해링턴플레이스’, 경기 하남시 학암동 ‘힐스테이트북위례’, 인천 연수구 송도동 ‘호반써밋송도’ 등 13개 단지가 오픈 예정으로 예비 청약자들의 발걸음이 분주해질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공공택지에 공급되는 공동주택의 분양가격 공시항목을 세분화해 62개로 확대하는 ‘공동주택 분양가격의 산정 등에 관한 규칙’ 개정안이 규제개혁위원회 규제심사를 2월22일 통과하고 법제처 심사가 완료돼 21일(목) 공포‧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3월21일 이후 공공택지에서 공동주택 입주자모집승인 신청을 하는 주택사업자는 입주자모집 공고 시 분양가격 공시항목을 62개로 세분화해 공시해야 한다. 다만, LH‧SH 등 공공기관은 3월21일 이후 입주자모집공고를 하는 경우부터 적용된다. 이번에 개정하는 62개 분양가격 항목 공개를 최초로 적용하는 아파트 단지는 위례신도시에서 분양 예정인 힐스테이트 북위례(A3-4A BL)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후 같은 지구에서 분양될 인근 아파트 단지도 입주자모집 공고 시 개정된 분양가격 항목을 공시해야 한다. 아울러, 한국토지주택공사‧서울주택도시공사에서 올해 중 공급하는 서울 고덕강일, 하남감일 지구 및 과천지식정보타운 등 공공택지에 공동주택을 분양할 예정인 주택사업시행자도 입주자모집 공고 시 62개의 분양가격 항목을 공시해야 한다. 국토교통부 주택정책과 관계자는 “이번 제도개선을
부동산114에 따르면 3월 셋째 주에는 전국에서 5,011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수도권 562가구 지방 4,449가구가 예정돼 있다. 경기 수원시 서둔동 ‘수원역한라비발디퍼스트’, 대구 동구 신서동 ‘대구신서혁신시하우스디어반(오피스텔)’, 강원 원주시 무실동 ‘원주더샵센트럴파크1~4단지’가 청약을 시작한다. 모델하우스는 5개 단지가 오픈할 예정이다. 부산 수영구 민락동 ‘이안테라디움광안(오피스텔)’, 대구 달서구 성당동 ‘성당태왕아너스메트로’, 경북 경산시 중산동 ‘중산코오롱하늘채메트로폴리스’ 등이 개관을 준비 중이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3월 둘째 주에는 전국에서 2,848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경기 수원시 고등동 ‘수원역푸르지오자이’, 경기 성남시 창곡동 ‘위례포레스트사랑으로부영’(공공임대), 경기 시흥시 월곶동 ‘시흥월곶역부성파인하버뷰’ 등 7개 사업장에서 청약이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3개 단지가 오픈한다. 서울 은평구 구산동 ‘은평서해그랑블’, 인천 서구 불로동 ‘인천불로대광로제비앙’, 강원 원주시 무실동 ‘원주더샵센트럴파크’ 가 방문객을 맞는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3월 첫째 주에는 전국에서 2,564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경기 시흥시 월곶동 ‘시흥월곶역블루밍더마크’, 충남 아산시 탕정면 ‘탕정지구시티프라디움’ 등이 분양을 시작한다. 모델하우스는 3개 사업장에서 개관을 준비 중이다. 경기 수원시 고등동 ‘수원역푸르지오자이’, 대구 동구 신천동 ‘동대구역아펠리체(오피스텔)’, 강원 원주시 무실동 ‘원주더샵센트럴파크’ 등이 오픈하며 봄 분양시장의 개막을 알릴 예정이다.
<M이코노미 박홍기 기자> 직방에 따르면 3월에는 전국적으로 3만6,115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전년 동월(3월) 아파트 입주물량(3만2,027세대)과 비교해보면 12.76% 증가한 수치다. 구체적으로 수도권은 86.12%(1만9,021세대)가 증가했고, 지방은 21.61%(1만7,094세대)가 감소했다. 지역별 아파트 입주물량은 경기도가 1만5,610세대로 43.22%를 차지했다. 용인시와 화성시 등 경기 남부에서 집중적으로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다. 이외에 강원도는 3,198세대로 8.85%, 부산시는 2,541세대로 7.03%, 울산시는 1,928세대로 5.33%, 서울시는 1,669세대로 4.62%의 비중을 나타냈다. 3월에 입주할 전국 주요 아파트 단지를 분석했다. #1.3월 ‘수도권’ 주요 입주예정 아파트 3월 전국 아파트 입주예정단지 총 49곳 가운데 수도권에는 21곳, 지방에는 28곳이 분포해 있다. 수도권 입주예정단지는 서울시 2곳, 인천시 2곳, 경기도 17곳으로 이 중 1,000세대 이상 단지는 총 10곳이다. e편한세상염창 ‘e편한세상염창’은 염창1구역 재건축사업으로 서울시 강서구 염창동 277-24번지에 위치한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2월 마지막 주에는 전국에서 5,144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해링턴플레이스’,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홍제역해링턴플레이스’, 경기 안양시 비산동 ‘평촌래미안푸르지오’ 등 5개 단지에서 청약이 진행된다. 모델하우스 개관은 2개 단지에서 예정돼 있다. 경기 평택시 합정동 ‘평택뉴비전엘크루’, 경기 시흥시 월곶동 ‘시흥월곶역블루밍더마크‘ 등이 오픈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