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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27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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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키움증권 '국내채권 옮기기' 이벤트...최대 15만원 상품권 증정

 

키움증권이 9월 25일까지 ‘국내채권 옮기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키움증권에서 처음 선보이는 국내채권 입고 전용 프로모션이다. 타 증권사에 보유중인 국내채권을 키움증권 계좌로 이전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올해 10월 24일까지 순 입고 금액을 유지하면 금액 구간에 따라 모든 참여자에게 상품권을 제공한다.

 

순 입고 금액이 1천만원 이상 1억원 미만 시 1만원, 1억원 이상 5억원 미만 시 3만원, 5억원 이상 시 15만원의 신세계상품권이 증정된다. 단, 국내 공모채권 중 BBB- 등급보다 신용도가 낮은 채권과 옵션부사채, 단기사채는 이벤트 대상에서 제외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채권관련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것” 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키움증권은 국채부터 A등급 회사채까지 20종목 이상의 장외채권을 온라인으로 판매중이며, 장외채권 신규투자자 대상 이벤트 및 미국주식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장외채권에 50만원 이상 투자 시, 채권쿠폰 혜택과 미국주식 증정 이벤트까지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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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각미디어서비스법’ 윤곽 공개...지상파・OTT・유튜브 하나의 법체계로
국내외 방송과 OTT 서비스 간 경계가 허물어지며 미디어 환경이 급격하게 변화되고 있지만, 현행 미디어 관련 법과 제도는 이러한 변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26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최민희 위원장실 주최로 '통합미디어법 TF(안) 발표 및 시청각미디어서비스법 제정 방향 논의를 위한 토론회'가 개최되어 법안의 초안이 공개됐다. 이번 TF안은 2000년 통합방송법 제정 이후 25년 동안 유지되어 온 낡은 방송법 체계를 개편해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법안에는 유튜브 등 대형 플랫폼에 대해 알고리즘 투명성 확보 및 이용자 보호 의무를 부여하고, 방송-OTT 간 '기울어진 운동장'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공정경쟁 방안이 담겼다. 토론회 발제를 맡은 이남표 용인대 객원교수는 “OTT나 유튜브 등 플랫폼들이 우리나라에서 서비스를 하면서 어느 정도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지, 어떤 시장과 경쟁하고 있는지 사실 정확하게 파악이 안 되고 있다”며 “지금 가장 큰 문제는 규제의 공백”이라고 짚었다. 이 교수는 “방송통신위원회에서 방송산업 실태조사를 하고는 있지만, 전통적인 방송 중심이지 OTT나 비디오 공유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