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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7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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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K-도넛' 대표 '단팥찹쌀도넛' 출시

 

세븐일레븐이 새로운 즉석식품 단팥찹쌀도넛을 선보인다.

 

세븐일레븐이 새로운 즉석식품 카테고리를 신설하고 오는 30일 인기 간식 K도넛 '단팥찹쌀도넛'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고픔질의 생지를 활용한 지름 6cm가량의 단팥찹쌀도넛은 국내산 찹쌀을 활용해 도넛 특유의 쫄깃한 식감을 구현했다고 전했다. 이 제품은 찹쌀 반죽 안에 달콤한 팥앙금을 가득 채워 도넛 맛집들과 견줄 수준의 가격과 퀄리티를 구현했다.

 

세븐일레븐은 즉석식품을 한데 모은 푸드스테이션을 차세대 가맹모델 '뉴웨이브' 모델을 중심으로 구축해나가고 있다.

 

지난해 9월 동대문점을 기점으로 조성된 푸드스테이션은 카운터를 푸드코트형으로 조성해 즉석피자, 군고구마, 커피, 치킨 등 세븐일레븐의 대표 즉석식품들을 한 눈에 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또한 세븐일레븐은 일본 세븐일레븐에서 인기 있는 즉석음료 메뉴 중 하나인 즉석 스무디 도입도 준비 중이다.

 

심승욱 세븐일레븐 즉석식품팀 담당MD는 “캠핑, 나들이, 휴가 등 하절기 야외활동 인구 증가 추세와 맞물려 편의점 즉석식품 시장이 고객들에게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라며 “다양한 고객 취향을 반영한 이색적이고 높은 퀄리티의 즉석식품 출시와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택배 서비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택배 단말기를 도입한다.세븐일레븐은 택배 접수를 위한 택배 단말기를 이르면 다음 달 중순부터 매장에 순차적으로 배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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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노동절’...법정 공휴일 지정 법안 행안위 의결
5월 1일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법안이 26일 국회 행정안정위원회에서 의결됐다. 이날 행안위는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휴일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의결했다. 이르면 다음 달 법제사법위원회와 국회 본회의를 거쳐 다가오는 5월 1일부터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노동절은 1886년 5월 1일 미국 시카고에서 시작된 헤이마켓 사건을 계기로 전 세계로 확산됐다. 한국에서는 1923년부터 민간에서 기념해오다 1963년 '근로자의 날'로 제정되어 1973년부터 국가 기념일이 됐다. 2025년 11월 11일 '노동절'로 명칭이 변경됐다. 이번 개정안은 1994년 유급휴일로 법제화됐지만 근로기준법상 근로자가 아닌 공무원, 교사와 택배 기사 등 특수고용직 종사자들은 휴일을 보장받지 못한다는 지적에 따라 추진됐다. 이밖에 행안위는 △음주운전 방조 행위에 대한 처벌 규정을 담은 ‘도로교통법 개정안’ △농협과 수협,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생활협동조합 등이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할 수 있도록 하는 ‘지역사랑상품권법 개정안’ △변속기나 브레이크가 없는 '픽시 자전거'에 대한 규제 근거를 담은 ‘자전거법 개정안’ 등도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