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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0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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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동차매매사업조합 수원지부의 '통 큰' 기부

- 어려운 이웃 위해 써달라며 권선구 평동에 1000만원 기탁

경기도자동차매매사업조합 수원지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경기도자동차매매사업조합 수원지부(지부장 김남윤)는 지난 4일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평동 단체장협의회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평동 관내 노인, 아동, 저소득어려 취약계층 등 지역주민들을 위한 복지사업비로 활용될 예정이다.

 

경기도자동차매매사업조합 수원지부는 매년 1회 이상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으며, 나눔 문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김남윤 지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조합이 되기 위해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신호정 단체장협의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지원과 후원에 감사드리며, 살기 좋은 평동을 만들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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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앱 450만건 개인정보 유출...경찰, 피의자 2명 입건
경찰이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애플리케이션에서 450만건 이상의 회원 정보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2명을 입건, 불구속 상태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9일 기자간담회에서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관련 피의자 2명을 특정했다”고 밝혔다. 박 청장은 이어 “압수물 분석을 통해 공범 1명을 추가로 확인해 체포했다”며 “구속영장도 신청했지만 이는 기각됐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2년 전 6월 따릉이 앱이 디도스 공격(DDoS, 분산서비스거부)로 추정되는 사이버 공격을 받은 뒤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인지하고 관련 수사를 진행해 왔다. 경찰이 입건한 피의자 중 1명이 사이버 공격을 주도했고, 나머지 1명과 함께 개인정보를 빼낸 것으로 파악했다. 박 청장은 서울시설공단이 개인정보 유출을 인지하고도 2년 가까이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도 최근 수사 의뢰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서는 먼저 고발인 조사 이후 수사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따릉이 앱의 해킹으로 인해 사용자의 아이디, 휴대전화번호 등 필수 정보 그리고 이메일, 생년월일, 성별, 체중 등 선택 정보가 포함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따릉이를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