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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0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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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뉴스


도시 미관 저해하고 시민들에게 불편 주는 불법광고물 강력 대처

- 수원시 장안구, 불법광고물 야간 단속 실시
- 정자동과 파장동 상점가 중심으로 적극 대처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8일, 보행로 주변에 설치되어 야간 시간대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유동 광고물을 정비하기 적극 대처해 나가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구는 정자동과 파장동 상점가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 광고물 야간단속을 펼쳤다.

 

장안구는 이번 단속에서 현수막과 입간판을 비롯하여 에어라이트 등 도시 미관을 해치고 통행자의 시야를 차단하여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광고물에 대해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장안구 건축과는 정기적 야간단속 과정에서 이미 안내 및 계도를 받았음에도 반복하여 불법 광고물을 설치하는 업소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대처해 나간다.

 

광고물 강제 철거 및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통해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수원시 장안구 류병주 건축과장은 “지속적인 단속과 순찰 활동을 통해 불법 광고물을 근절함으로써 시민 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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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앱 450만건 개인정보 유출...경찰, 피의자 2명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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