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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16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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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손창민, 평일 안방극장 점령! “바쁘다 바빠~”

MBC <오로라공주>, JTBC <무정도시>에서 상반된 캐릭터 소화!!

손창민이 바쁜 여름을 보내고 있다. 현재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와 JTBC 월화드라마 <무정도시>에 출연중인 손창민은 두 작품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로라공주>에서는 극중 손창민은 ‘오로라’(전소민 분)의 둘째 오빠 ‘오금성’으로 출연중이다.

내연녀와의 결혼을 위해 이혼하려는 불륜남으로 첫 등장한 그는 이혼문제로 인해 어린 여동생에게 꾸지람을 듣는 ‘못난 오빠’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는 ‘불륜남’이라는 안 좋은 타이틀로 등장했지만 줄곧 부드럽고 온화한 성격의 인물로 출연중이다. 하지만 <무정도시>에서는 상반되는 성격으로 등장한다.

<무정도시>에서 손창민은 경찰조직에서 범죄 집단에 심어놓은 언더커버와 극비리에 접촉하고 그들을 조종하는 경찰간부 ‘민홍기’로 출연중이다. 극중 손창민은 좀처럼 자신의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베일 속 인물로, 언제나 묵직하고 강렬한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다.

이처럼 두 작품을 넘나들며 상반된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는 손창민은 탄탄한 연기력을 통해 중년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손창민은 “현재 <오로라 공주>와 <무정도시>로 인사드리고 있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두 작품에 출연하게 되어, 하루하루 정말 바쁘게 보내고 있습니다. 비록 몸은 힘들지만 일주일 중 5일이라는 시간을 시청자 여러분을 만나 뵐 수 있다는 생각에, 시간가는 줄 모를 정도로 즐거운 촬영을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현재 <오로라 공주>에서는 ‘금성’이라는 인물로 차분하고 온화한 성격으로 등장하고 있지만, <무정도시>에서는 중후하고 강렬한 분위기로 출연중입니다. 두 작품에서의 인물이 전혀 다른 성향을 가졌는데요, 특히 월요일과 화요일은 단 2시간 차이로 상반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다는 것이 흥미로운 것 같구요, 연기자로서 좋은 경험을 가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오로라공주>와 <무정도시>를 통해 좋은 모습 보여드릴테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손창민 출연의 <오로라 공주>는 매주 평일 저녁 7시 15분 MBC에서 방송되며, <무정도시>는 매주 월, 화요일 저녁 9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박희상 기자 / phs@mbceconomy.com

사진제공-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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