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2.5℃
  • 맑음강릉 -4.9℃
  • 구름많음서울 -9.0℃
  • 맑음대전 -9.0℃
  • 구름조금대구 -6.6℃
  • 구름많음울산 -4.5℃
  • 구름조금광주 -5.5℃
  • 구름많음부산 -1.9℃
  • 흐림고창 -5.5℃
  • 흐림제주 2.9℃
  • 맑음강화 -10.3℃
  • 흐림보은 -12.2℃
  • 흐림금산 -10.8℃
  • 흐림강진군 -2.6℃
  • 흐림경주시 -6.0℃
  • 흐림거제 -1.1℃
기상청 제공

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메뉴

산업


IBK기업은행“스마트폰으로 화상상담 받으세요”

- ‘IBK화상상담센터’ 오픈…국내 첫 스마트폰 화상 상담 서비스

IBK기업은행(www.ibk.co.kr, 은행장 조준희)은 서울 한남동 고객센터에 화상상담센터를 열고, 고객이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스마트폰과 PC 등에서 고객센터 직원과 화상연결이 가능한 화상상담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화상상담서비스는 스마트폰과 PC, 화상 전용 부스 및 ATM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이 장소에 구애 없이 은행 직원과 얼굴을 마주보고 상품 리플릿과 자료화면을 공유하며 상담 받을 수 있는 신개념 서비스이다.

PC를 기반으로 한 기존의 화상상담과는 달리 스마트폰과 ATM 등이 추가된 다채널 기반의 화상상담서비스는 국내에선 처음이다.

특히 언어?청각장애인 고객들을 위해 수화 상담원을 배치했으며, 전 지점에 비치된 IP 영상전화기를 수화 상담원과 연결해 모든 영업점에서 수화상담 및 수화통역 서비스가 가능하다.

화상전용 부스는 강남역과 홍대역, 마들역, 구로디지털중앙, 수원올레플라자 등 5개 영업점에서 시범 운영되고, 화상ATM은 잠실파크리오점에 설치됐다.

스마트폰으로 화상상담 시에는 IBK스마트뱅킹 또는 모바일홈페이지(mini.ibk.co.kr)에서, PC는 홈페이지 또는 인터넷뱅킹에 접속해 이용하면 된다.

편집부/ sy1004@mbceconomy.com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