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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1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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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뉴스


박현수 수원시의원, 농민들 위한 공로로 수원농협으로부터 공로패 수상

- '수원시 농어민 기회소득 조례' 대표발의해 농업인들에게 정당한 보상 실현
- 제64기 수원농업협동조합 정기총회에서 수상

수원특례시의회 박현수 의원이 수원지역내 농업인들을 위한 공로로 수원농협으로부터 공로패를 수상했다.

 

 

수원특례시의회 박현수 의원(국민의힘, 평동・금곡동・호매실동)은 지난 1월 31일 제64기 수원농업협동조합 정기총회에서 공로패를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박 의원은 지난해 11월 '수원시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 조례'를 대표발의하여 수원시 농업 발전을 위한 제도화에 앞장섰다.

 

박현수 의원에 따르면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은 농어촌 소멸 위기에 대응해 공익적 기능을 유지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농어민에게 정당한 보상을 제공하는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수상식에서 박 의원은 “수원시 농업 발전에 힘쓰시는 농업인 여러분을 위해 작게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다행”이라며 “어려워진 수원시 농촌과 농업인들을 돕기 위해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다양한 정책을 고민하고 앞으로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재준 수원시장이 축사를 통해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박 의원은 “대표발의자로서 적극 환영한다”며, “관련 예산을 금년 추경에 100% 반영해 수원시 농업인 지원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전했다.

 

한편 박 의원은 해당 조례 제정에 앞서 농업인을 초정해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수원시 스마트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수원시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수원시 반려식물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등을 대표발의하며 수원시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전력 매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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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앱 450만건 개인정보 유출...경찰, 피의자 2명 입건
경찰이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애플리케이션에서 450만건 이상의 회원 정보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2명을 입건, 불구속 상태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9일 기자간담회에서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관련 피의자 2명을 특정했다”고 밝혔다. 박 청장은 이어 “압수물 분석을 통해 공범 1명을 추가로 확인해 체포했다”며 “구속영장도 신청했지만 이는 기각됐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2년 전 6월 따릉이 앱이 디도스 공격(DDoS, 분산서비스거부)로 추정되는 사이버 공격을 받은 뒤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인지하고 관련 수사를 진행해 왔다. 경찰이 입건한 피의자 중 1명이 사이버 공격을 주도했고, 나머지 1명과 함께 개인정보를 빼낸 것으로 파악했다. 박 청장은 서울시설공단이 개인정보 유출을 인지하고도 2년 가까이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도 최근 수사 의뢰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서는 먼저 고발인 조사 이후 수사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따릉이 앱의 해킹으로 인해 사용자의 아이디, 휴대전화번호 등 필수 정보 그리고 이메일, 생년월일, 성별, 체중 등 선택 정보가 포함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따릉이를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