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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8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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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뉴스


행정기관에서 군복무 대신해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들 사기 높힌다

- 수원시 영통구, 사회복무요원 1분기 소통 간담회 추진
- 고충과 건의사항 듣고 자기개발과 성장할 수 있는 복무환경 조성
- 영통구청내에서 현재 43명의 사회복무요원 근무

수원시 영통구내에서 열심이 근무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들에 대한 간담회가 열렸다.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박사승)는 지난 9일 사회복무요원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듣고 자기개발과 성장할 수 있는 복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1분기 소통 간담회를 추진했다고 13일 밝혔다.

 

영통구에 따르면 "이번 소통 간담회는 을사년 새해 인사와 신규 배치된 사회복무요원과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는 사회복무요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추진된 행사"라고 설명했다.

 

또 사회복무요원들의 다양한 사기진작 힐링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과 고충사항을 듣고 신년 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구는 부연 설명했다.

 

영통구는 사회복무요원의 역량강화 복무환경, 사기진작을 위한 특별휴가 제도 활용, 고충 해소와 복무 동기부여를 위하여 멘토링제, 자기개발 소양교육, 문화체험, 간담회, 표창, 365 행복 우체통 등을 운영해 나가고 있다.

 

이와함께 경인지방병무청과 수시로 소통 및 협력하여 체계적인 복무관리와 개인정보유출 등 사건사고를 예방하고 질 높은 대민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다양한 노력들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영통구 박명희 종합민원과장은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히 복무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여러 가지 사기진작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자기개발과 성장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통구청과 관할 동에서는 현재 43명의 사회복무요원들이 근무하고 있고 영통구는 사회복무요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분기별로 간담회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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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노동절’...법정 공휴일 지정 법안 행안위 의결
5월 1일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법안이 26일 국회 행정안정위원회에서 의결됐다. 이날 행안위는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휴일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의결했다. 이르면 다음 달 법제사법위원회와 국회 본회의를 거쳐 다가오는 5월 1일부터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노동절은 1886년 5월 1일 미국 시카고에서 시작된 헤이마켓 사건을 계기로 전 세계로 확산됐다. 한국에서는 1923년부터 민간에서 기념해오다 1963년 '근로자의 날'로 제정되어 1973년부터 국가 기념일이 됐다. 2025년 11월 11일 '노동절'로 명칭이 변경됐다. 이번 개정안은 1994년 유급휴일로 법제화됐지만 근로기준법상 근로자가 아닌 공무원, 교사와 택배 기사 등 특수고용직 종사자들은 휴일을 보장받지 못한다는 지적에 따라 추진됐다. 이밖에 행안위는 △음주운전 방조 행위에 대한 처벌 규정을 담은 ‘도로교통법 개정안’ △농협과 수협,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생활협동조합 등이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할 수 있도록 하는 ‘지역사랑상품권법 개정안’ △변속기나 브레이크가 없는 '픽시 자전거'에 대한 규제 근거를 담은 ‘자전거법 개정안’ 등도 의